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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로보는 아이돌판에서 극도로 기피하는듯한 '유사성'

|2017.03.14 07:32
조회 4,927 |추천 180

글에 앞서 먼저 글을 통해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은

아이돌판에서 얼마나 유사성을 기피하는지를
알려드리고자함입니다.

엠씨 질문 : 엑소 교복이랑 겹쳤던대?

슈가 (방탄소년단 멤버) : 언젠가 한번은 입겠다 싶었는데... 이번에 어쩌다 겹쳤다


여기서부터 주목!

슈가 : 사실 저희 데뷔했을때 모자를 돌렸었거든요.

방탄소년단 멤버가 모자를 쓰고 춤을추다 벗어서 돌리고 다른 멤버에게 던지는 안무

슈가 : 사실 그게 엑소 선배님들이 원래 준비하셨던 안무라고 하시더라구요.

엑소 멤버가 춤추고 있는 다른 멤버의 모자를 뺐어 본인이 쓰는 안무

슈가 : 그게 엑소 선배님들이 오래전부터 준비하신건데 저희들이 하신 걸 보고 아~ 라고 하셨드라구요.

실제로 엑소멤버 세훈은 13년도 1월에 으르렁을 첨부터 끝까지 다 춤

으르렁이 나온 건 13년도 8월

1월에 완곡할 정도면 정말 늦어도 12년도 11월~12월에 춤이 다 나왔다는 것

방탄소년단이 무대에서 모자를 돌린건 13년도 6월

최소 7~8개월 이상을 준비한 5초도 되지 않는 안무를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보고 수정한 엑소

아이돌판에서 얼마나 유사성을 기피하는 지
아주 잘 보여 주는 예

추천수180
반대수11
베플ㅇㅇ|2017.03.14 17:05
와진짜 엑소팬으로서 하고싶은 말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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