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남자앤데 그동안 쓴 공책들 정리하다가 초딩때 쓴 일기장을 봤나봐 ㅋㅋㅋㅋㅋ
혼자 갑자기 방에서 웃더니 거실로 나와서 보여줌
웃긴건 아닌데 뭔가 좀 순수한느낌이들어서 귀여워서 함 올려봄ㅋㅋㅋㅋ물론 허락맡고 올린거얏!!ㅋㅋ기억은 잘 안나지만 어렸을 땐 왠지 우리엄마가 세상에서 젤 예뻐!! 이런 생각하면서 자랐던 것 같앜ㅋㅋㅋ
엄마 키도 162고 엄청 큰 것도 아니고 음 그렇게 엄청 이쁜것도 아닌ㄷ...ㅋㅋㅋㅋㅋ엄마미안ㅋㅋㅋㅋ 지금도 엄마같은 여자랑 결혼할거냐고 물어보니까 정색함ㅋㅋㅋㅋㅋㅋ 저거 말고 몇개 더 보여줬는데 제목이 누나 밉다, 누나 싫다 등등 나에 대한 얘기 겁내많음ㅋㅋㅋㅋㅋ물론 다 안좋은얘깈ㅋㅋㅋㅋ어렸을 때 부모님 다 맞벌이셔서 항상 같이 지냈는데 오랜만에 추억 회상하고 즐거웠음 하핳ㅎㅎ어떻게 마무리하징 다들 오늘하루도 잘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