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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초반 김민규 달래는 말투에 울컥했다ㅜ

요즘 이런 저런 일로 정신도 없고 새학기라 신경 쓸 것도 많고 학교 끝나고 알바갔다가 독서실 이 생활 반복하는데 힘들어 죽겠는데 아이 달래는 듯 조곤조곤하고 부드럽게 왜 이렇게 힘들어하냐고 많이 힘드냐고 물어봐주는데 울컥함...ㅜㅜ 막 힘나고..... 마음 따뜻해지고 스트레스 사라지는 것 같았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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