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엄청나게 쪄서 거의 70kg에 육박할지경으로 살이 너무나도 쪄서
충격받아서 살을 빼기로 결심하고 한 1년반동안은 미친듯이 헬스만 했어요.
정말 못갈만한 사정이 있지 않는한 주말빼곤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다녔어요.
그당시 하루에 운동만 거의3시간 했던 기억이;;; 런닝 1시간/싸이클1시간
나머지는 근력운동이나 웨이트같은거~아님 뭐 레그레이즈나 플랭크나 런지 스쿼트
이런거~뭐 하여튼 그렇게 해서 1년 반동안 70kg에서 56kg까지 헬스로 빼다가
사정이 생겨서 한 4달동안 운동을 쉬고 다시 운동을 할 결심을 했어요.
헬스를 해보니 너무 지겨워서 다시 헬스를 시작할 엄두가 도저히 안나는거예요 ㅠㅠ
긍대 무식하게 운동을 했었던건지....;;; 싸이클같은 경우도 일부러 칼로리 빨리
소모되게 하려구 한시간동안 뻑뻑하게 탔구 런닝머신도 한시간동안
첨엔 빠른걸음으로 파워워킹식으로 빨리 걷기를 10분간 하다가 나머지는
끝날때까지 미친듯이 뛰었어요~ㅠㅠ 그결과 뱃살은 금방 빠진듯;;;
어쨌든 도저히 헬스를 다시 시작할 자신이 없어서 스피닝을 다니기 시작했는대
어째.....헬스보다 살이 더 안빠지는듯 ㅠㅠ 뭐 물론 먹는걸 많이 먹기는 하지만 ㅠㅠ
헬스보단 스피닝이 훨씬 잼있거든요 ㅠㅠ 노래도 신나구 마치 나이트에 온것같은??ㅋㅋ
먹는걸 조절하지 못해서 자꾸 키로수가 느능가?? ㅠㅠ
헬스할때도 말 그대로 건강한 돼지였는대 먹을거 다 먹어가며 운동했거든요 ㅠㅠ
긍대 스피닝은 그렇지 않네요 ㅠㅠ 잡소리가 너무 길었습니다
언니들~헬스나 스피닝 둘줄 살빼는게 뭐가 더 효과적인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