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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안봐도 상관없다는 전부인

살아야되는데 |2017.03.15 20:52
조회 17,293 |추천 34
저는 아이혼자 키우는 아빠입니다. 그냥 하소연이나
하고싶네요
집사람이랑은 1년전 이혼했습니다. 이유는 집사람의외도였고 와이프는 시설물관리 하는 제가 돈도 얼마벌지 못해 싫어하였습니다. 무조건 돈돈 하는 사람이였습니다.

그렇게 이혼을했고 아이는 만나주라 부탁했지만 그후로 1년동안 아이도 만나러 오지않네요 저런것도 엄마라고
오늘도 아이는 엄마를 찾네요 이 아이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엄마의 빈자리가 클까요

이혼할때 양육권 친권다포기하고 안만나도 상관없다는 집사람 지금쯤 뭐하고있을지 궁금하네요
추천수34
반대수1
베플부산처자|2017.03.15 21:18
모성애 없는 엄마는 안보는게 차라리 나아요. 주기적으로 보는거 아니고 가끔 자기 마음내킬때 보는거라면 애 한테정서적으로 더 안좋아요. 혼란만 생기고. 그런 엄마라면 지금부터라도 연끊고 사는게 나아요. 딸아이 크면 엄마에 대한 사실도 얘기 해주세요. 나중에 늙어서 딸한테 손벌릴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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