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는 내가 1학년 초때부터 좀 지켜봐왔던 애고 야옹이는 1학년 말때부터 눈길이 가던 애였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작년초에 멍멍이만 보고 급식줄 설때 괜히 남자반애들 쳐다보고 멍멍이 찾고 그랬었음 근데 말 한마디 나눠보지 못했지 ㅇㅇ..
결국 나혼자 쳐다보고 페북에 쳐보고 그러다가 점점 멍멍이를 잊게되고 관심이 떨어졌음 근데 어느날 야옹이가 내 눈에 나타남 그때 야옹이는 한살 더 많은 선배랑 사귀고 있던 사이라 난 쳐다보는것도 조심히 쳐다봄 지금은 깨졌음
아니 야옹이가 자꾸 눈이 아른거리는거임 그래서 현재까지도 계속 진행중ㅋㅋㅋㅋㅋㅋ 근데 더 웃긴건 멍멍이 야옹이 둘다 우리반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진짜 내 앞자리가 멍멍이고 내 옆옆 자리가 야옹인데 사이에 껴서 지금 굉장히 기분이 묘하다.. 내가 멍멍이 좋아할때 그렇게 같은반 되고싶다고 해댔는데 결국 같은반이 됐네 야옹이는 여친때문에 딱히 그런 생각 안들었었고..
하하 모르겠다 ~~! 그냥 썰좀풀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