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냥이를 모시고 있는 집사입니다 ㅋㅋ
글은 처음인데.......
그냥 저희 두냥이 구경 하시라구요 ㅎㅎ
(사실 자랑글입니다 하하 팔불출이에요 ㅋㅋ)
먼저 아가아가하던 시절의 첫째 레오입니당

애긔애긔~

자는겁니당 ㅋㅋㅋ
자기만 하는데도.. 벌써 똥꼬발랄함이 느껴지지 않나요??ㅋㅋ

저 공은 던져주면 물어와요! 개마냥 ㅋㅋ
레오는 엄청나게 똥꼬발랄해서........ 캣초딩 시절에 제 손을 엄청 물었어요
물 뿌리기, 콧등 치기 등등 별의 별 방법을 다 써봤지만
...........모두 실패......
덕분에 제 손은 남아나질 않았고 항상 빵꾸 날 뻔 했어요 흑흑 ㅠㅠㅋㅋ
목덜미 잡으면 얌전해진다고 누가 그랬습니까?!!!
우리 레오띠에게는 1도 먹히질 않았습니다 ㅋㅋㅋ ㅠㅠ
그렇게 캣초딩 시절이 지나고......

그렇습니다. 저는 확대범이 되었어요 ㅋㅋㅋㅋㅋ
사진은 왜 흔들렸는지 모르겠지만 제법 수컷의 향기가 나네요

여전히 자는 포즈는 대단합니다 ㅋㅋ
망토만 둘러주면 날아갈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그리고 둘째 루미를 데려왔습니다!

처음온 날 대치중..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루미 아빠가 거묘라서 그런지 한달정도 어린 루미지만 덩치는 별 차이 없었어요 ㅋㅋ

처음 병원가던 날입니다 ㅎㅎ
옆모습 심쿵..

아이 이뻐~♡

리본했냥

얌전해 보이는 루미도 역시나 고양이였습니다 ㅋㅋ
어쩔땐 루미가 ㅂㅅ미가 더 가득해요 ㅋㅋ

아이 친해~
사이 좋은 두냥이예요♡
여러분!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두냥이는 더더욱 사랑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두냥이로 마무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