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만든 비빔냉면은 오뚜기에서 새로 나온 제품인데요!
면이 굉장히 얇기 때문에 3분 채 끓이지 않아도 면이 다 익어서
배고픈 하이에나인 저에게는 아주 딱! 맞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ㅋㅋㅋㅋ
다 익은 면은 꼭! 물기를 다 짜야 비빔냉면의 제맛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산 비빔냉면 제품에는 건더기, 액체 스프 이외 유성스프까지 들어있었어요!
처음에 냄새만 맡고 참기름인가보다.. 싶었는데
먹어보니 알싸한 맛도 나는 게.. 겨자? 겨자 맛도 살짝 났던 것 같아요
으 사진 다시 보니까 진짜 배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