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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속사 총괄프로듀서 광수의 찌라시들

28남 |2017.03.16 15:46
조회 7,366 |추천 13
광수...
연예계에서 척살되어야할 인물로 그 바닥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주먹출신이다
스타뮤직 - GM기획 - 엠넷미디어 - 코어컨텐츠미디어 - 현 MBK에 이르기까지 숱하게 기획사를 바꿔온것만 봐도
제대로 된 행보를 걷는 놈은 아니다
인순이의 로드 매니저를 시작으로 10여년을 연예계바닥에서 잔 뼈가 굵었으며,GM기획때 사고를 크게 쳐서 
현재는 MBK의 대표가 아니라(실질적인 대표지만 바지 대표가 따로 있음) 총괄 프로듀서로 있다
연예계 몇 안남은 조폭출신에다 이 바닥 경력도 오래되고 인맥도 많은탓에 광수와 맞설 기획사는 많지 않다..
이번에 아이오아이도 11인 소속사의 이해관계를 조율하라고 일부러 ymc엔터에 권한을 줬지만(가요협회회장 태진아)
MBK의 돌출행동을 제어하지 못하는것만 봐도 알수있다
MBK는 원래 FNC와 합병해서 상장하려고 했는데 시기가 맞지않아 무산되었다
하지만 FNC한성호에게 설립자금을 빌려준것으로 알려져있고 FNC가 상장하면서 꽤 많은 주식을 
광수가 갖고있을것으로 추측된다 
FNC가 하고있는 행보도 광수입김이 서려있어 양아치 스멜이 물씬 난다..
정보글로 풀기도 싫은 인물이지만...대략 알려진 사건들을 나열해보자면

-터보 등골 빼먹은 일
-이효리 등골 빼먹 일
-채동하 자살 사건
-남규리 계약분쟁
-티아라 팬까페 조공비 먹튀사건
-다비치 음원 무단 발매
-101 채연 논란

등이 있겠다..

1. 터보
터보 김종국이 과거 무서운 소속사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스타 뮤직이다
원래 스타뮤직은 권승식 대표가 하던 기획사였는데 2000년에 광수가 하던 기획사랑 합병을 함
(이 합병과정도 잡음이 많았음) 스타뮤직에서 발굴한 애들이 터보인데...
광수는 미칠듯한 스케줄로 애들을 빙빙 돌림..
터보는 1집때부터 크게 히트했고 듀스를 잇는 남자듀오로 가요계를 평정했는데..
보통 이정도 급이 되면 지방 나이트는 걸러야되는데..광수는 그딴거 없이 걍 돌림..
하루 스케줄이 10개...많으면 17개까지 잡았고..하루에 비행기를 5번이나 탄적도 있다고 함..
나중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실신해서 응급실 갔다고 한다
정산? 당시 추세가 불공정계약이 일반적이였어도 정도가 있는데 약간의 푼돈만 쥐어줄뿐
단물을 쭉쭉 뽑아먹었음...
돈만 안 줬으면 또 모르겠는데 폭력도 서슴치 않았다고 함..
폭력도 그냥 싸대기나 이런 수준이 아닌 지하실에 묶어놓고 팼다는 기사도 있음..
이 부분은 훗날 김정남이 이야기 하기도 했는데 차라리 재떨이 날아오고 의자 날아오는건 감사하다고 할정도..
김종국도 이때맞은 허리가 잘못되어 공익을 갈수밖에 없었지만, 맞는걸 버티기 위해 키운 근육이 화근이 되어
대중들에게 조롱받게 됨..
결국 터보는 견디질못하고 스케줄도중 잠적을 해버렸는데..아차 싶은 소속사는 언론플레이를 통해 
터보가 문제인것처럼 몰아세우기 시작하고 지인을 통해 빨리 돌아오지않으면 뒷일 감당하기 힘들거라며 협박을 함
근데 어느정도 사정을 알고 있던 팬들에 의해 일이 점점 커지고 경찰과 검찰까지 나서기 시작하며 진상이 드러나기 시작하자
권승식은 잠적을 해버린다
경찰은 터보를 협박, 수억원대의 금품 갈취와 폭력 혐의로 권대표를 지명수배를 내리고 
대표대신에 역시 조폭출신이였던 매니저 둘을 구속한다
매니저 이 새끼들도 그와중에 또 때리고 지방업소 출연료를 갈취했다고 함..
이들말고도 추가조사를 통해 스타뮤직 관계자가 몇명 더 구속이 된다
아주 깡패소굴이였음..

어쨌든 피바람이 한번 불고 사태가 어영부영 종료되자 터보는 김종국만 돌아가게 되는데..
김정남은 연예계 염증이 생기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겨 탈퇴하게 된다..
터보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오디션을 실시해서 마이키를 영입했는데..
이 소속사는 또 마이키에게 계약사기를 쳐서 수많은 히트곡을 냈음에도 월급쟁이 수준의 돈만 쥐여준다..
(마이키는 터보 활동후 심각한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김종국은 계약종료가 되자 소속사에서 완강히 재계약을 요구했는데 끝끝내 뿌리치고 나오게 되었다
이후 솔로앨범을 계획하고 직접 작곡가들을 찾아갔는데 한결같이 너에게 곡을 줄수 없다는 대답만 듣게됨
광수가 미리 압력을 넣어 감종국의 앞길을 막아버린것..
당시 최고의 작곡가이자 형동생하던 사이였던 주영훈에게도 버림받았다고 함
견디다 못해 광수와 친한 차태현과 술을 마시면서 다리를 놔달라고 간청, 광수와 전화연결을 하였으나 
넌 내가 반드시 죽인다라는 답변만 들었다고 한다
이후 방송활동조차 광수 압력에 의해 대부분 막히게 되며 1집 앨범은 실패하게 된다
이후 독기를 품으며 2집 앨범을 준비해서 소속사도, 뮤직비디오도 없이 나왔지만 타이틀곡은 실패하고, 
수록된 "한남자"가 우연찮게 빅히트를 하면서 기사회생, 오늘에 이르게 됨

2. 이효리
광수가 엠넷미디어 대표시절, 솔로 이효리와 계약을 했는데, 
당시 이효리는 핑클에서 벗어나 홀로서기를 하던중이였으며 1집 텐미닛이 나름 반응이 좋았지만,
2집은 겟야가 뜨뜻미지근했으며,이때 귀신같이 등장한 대항마 아이비가 임팩트 있는 데뷔를 했기때문에, 
라이벌 의식으로 이후 후속곡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을 때였다
3집에 총력을 기울여도 모자랄 시간에 광수는 이효리에게 뮤직드라마 출연을 제안했다
이효리는 단칼에 거절했지만 광수는 계속 떼를 썼고..결국 싱글앨범형식으로 2회 단막극 뮤직드라마를 촬영했다
근데 이때 아이비는 정규2집을 내고 이효리와 반대컨셉의 (꽁꽁 싸매는) 섹시를 추구,,"유혹의 소나타"로 정점을 찍는다
1인자를 따라잡겠다는 집념이 어린 아이비의 2집 정규앨범을 별 맘에도 없이 만든 이효리의 싱글앨범이 이길수가 없었고..
언론은 섹시아이콘 이효리에서 아이비로 세대교체되는가? 라는 식으로 기사를 많이 내지만..
광수는 이를 막아줄 홍보도 기사 한줄도 내주지 않았다 
이효리는 이때부터 소속사가 자기 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실제로 이때쯤 이효리는 아이비의 무서운 추격에 정면대결을 피했고, 가수로의 활동보다는 예능위주의 활동을 했으며 
유재석과의 국민남매 케미가 살아서 겨우겨우 버텼다
이 자충수는 결국 그해 이효리에게 많은 치욕을 안겼는데..
2007년 여름 시상식이 처음 열린 엠넷20초이스에 여성솔로가수 부분에 이효리와 아이비가 나란히 후보로 오름 
물론 초반에는 이효리가 압도적이였으나, 갑자기 투표 마감하기 전쯤 아이비가 급 역전을 하기 시작.. 
이효리 팬뿐만 아니라 다른 팬들도 모두 이상하게 여겼고, 투표 조작사건으로난리가 났지만
당시 아이비 소속사 팬텀(현재는 사고를 많이쳐서 사라짐)은 이를 묵인함
이상하다고 생각 든 이효리 팬들은 엠넷에 마구 항의를 했지만 자신들은 모르는 일이라며, 조작을 하지 않았다고 부인함.
원래 20초이스에출연 확정이었던 이효리는 결국 본인 스스로 참석거부를 선언함.
(2007 MKMF도 위 상황과 동일)

3집앨범만이 살길이라고 생각한 이효리는 앨범제작에 박차를 가했는데, 이 와중에 광수는 또 슬쩍 와서
이효리에게 "패밀리가 떳다"출연을 권한다
역시 단칼에 거절한 이효리였으나 광수가 무릎까지 꿇고 울면서 권하는 바람에 마음이 약해져 다시 합류...
결과적으로 패떳은 잘 되었지만...한주 걸러 한번씩 지방촬영을 가야하는 스케줄이 달갑지만은 않았고..
컨디션이 안 좋았을때도 이 악물고 참여하는 통에 3집앨범은 점점 미뤄지게 된다
(패떳 초기 에피소드보면 이효리 컨디션 안좋은 편들이 몇몇있다)
이 강행군속에 3집 앨범은 완성되었고 이효리는 "유고걸"을 타이틀로 밀었으나 광수는 "헤이미스터빅"을 선택힘..
이효리는 이에 대한 대답으로 감 한 박스를 광수네 집에 보내고 (감 좀 찾으라는 뜻) 광수가 이를 받고 수용하며 
일단락 되는듯했으나 중국사이트에 헤이미스터빅을 앨범발매전에 유출시킨다
아마 헤이미스터빅이 인지도를 얻게 되면 이효리가 타이틀곡을 어쩔수없이 변경하겠지하는 심보였던거같다..
하지만 이효리는 더 과감한 선택을 하는데...
패밀리가 떳다 지드래곤 출연편에서 촬영당시 미공개였던 유고걸 안무를 선보인다
갯벌에서 조개잡이를 위한 작업복을 입고 유고걸을 선보이는데..아쉽게도 촬영분은 앨범 발매 이후에 방송되는 통에
대중에게 선공개되지 못했지만...어쨌든 타이틀곡에 대한 이효리의 의지는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유고걸은 섹시여가수로는 전례없던 대히트를 하며 이효리는 당대의 섹시아이콘, 시대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다
(하지만 헤이미스터빅을 타이틀곡으로 안했다고 광수가 3집 앨범 홍보, 무대제작을 지원안해줘서 이효리 자비로 했다고 함.)
앨범이 10만장이 팔리면 단독콘써트를 개최하겠다고 팬들과 약속했고..유고걸의 대히트로 단콘을 개최하게 되었는데
여기조차 엠넷미디어는 지원을 안해줘서 이효리 자비를 들였다고 한다
광수는 이때즈음해서 코어컨텐프미디어를 세우고 이적했는데 이적하면서 이효리에게 엠넷계약끝나고 자신과 계약하자며
유혹했지만 당연히 거절...
이에 앙심을 품은 광수는 엠넷미디어 대표를 아이비 매니저였던 이한우에게 넘긴다
여담으로 이때 코어에서 처음 키운 신인그룹 티아라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였는데..
도대체 신인과 토크할 꺼리가 없던 4엠씨들이 소속사 대표인 광수와 전화연결을 하였다...
김구라는 티아라와 할 이야기가 없다며 불만을 토로하다가 나중에 이효리 한번 라스에 출연시켜줄거예요? 하고 물었고
광수는 티나게 당황하며 네?..네네네 헤헤..이런식으로 대답을 하였는데...사정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은 그냥 넘어가겠지만,,,
연예계종사자들은 광수와 이효리가 사이 안 좋은거 이미 알고있었고 구라가 광수 한방 먹인 것으로 보고있다
옆에서 즐거워하던 윤종신 모습도 이 뒷이야기를 알고보면 더 재밌다 

이한우는 4집앨범 작업중인 이효리에게 바누스라는 작곡가를 소개시켜주었고 바누스는 데모곡 몇백개를 가져와
이효리에게 선보였는데 몇곡이 마음에 든 이효리는 선정된 곡을 뒤엎고 바누스 곡을 앨범에 넣게 된다
그렇게 발매한 앨범 "치티치티뱅뱅"은 난해한 컨셉에도 불구 1위를 기록하였는데..
앨범곡 6~7개가 표절의혹이 뜸
알고보니 회사 대표가 소개시켜준 작곡가 바누스는 표절곡을 이효리에게 선물했고(데모곡이었던 몇백곡 모두가 표절곡이였음) 
이효리는 리패키지까지 발매 예정이었지만 그것마저 모두 무산되고 3년의 긴 자숙을 시작한다
바누스는 1년6개월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이효리 전 소속사에게 2억7천만원 손해배상을 하였다

-채동하 자살사건
채동하는 2002년에 1집 Na ture로 데뷔를 함
모든 음악 평론가는 이 젊은 가수를 호평하며 탄탄한 미래를 예상했었지만,
때 아닌 소속사의 부도, 부진한 성과로 아예 파묻히게 됨.
이때 광수를 만나서 김용준과 함께 SG워너비라는 그룹을 준비하는데 준비하던 동안, 광수가 김진호를 데려와 3인조가 된다
SG워너비는 팀 자체의 인지도는 그렇게 크지 않았는데 감미롭고도 파워풀한 목소리가 OST와 궁합이 잘 맞아 
음원성적이 아주아주 좋았음...이걸 놓칠 광수가 아닌지라 역시 미친듯이 굴려먹었는데..
故채동하의 에세이집에서 "2004년 어디를 가도 우리(sg워너비)노래가 매일 흘러나왔다. 
우리는 1등을 했다. 하지만 그 시절 난 연습실 갈 차비가 없어 엄마 몰래 새벽에 신문을 돌렸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걸 보면
정산전이던 아니건 얼마나 소속 가수를 등골 뽑아 먹기 바뻤는지 알수 있는 사례.
심지어 600원으로 빵을 사먹어야 하나 버스를 타야 하나 고민할 정도였다니... 노예도 이렇게는 취급 안할듯..
어쨋든 채동하는 본인의 꿈이 있어서 SG워너비라는 그룹을 탈퇴하게 된다
(그 당시, 채동하와 소속사의 계약은 만료된상태, 김진호, 김용준은 아직 계약기간이 남은상태.)
광수는 채동하를 잡았지만 결국 소속사를 이적하여 앨범준비를 했고 이후 몇개의 음반을 내었지만 잘 되진 않았다
결국 우울증을 못 이겨 자택에서 자살로 생을 마감..
2008년에 광수랑 헤어지고 2011년에 사망했으니 그의 자살에 광수가 직접적인 원인이라고는 할수 없었겠지만 
5년동안 광수에게 등골 뽑아먹힌데다 터보의 사례도 있고하니 탈퇴후의 행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리라 짐작할수 있다.
아예 0%라고는 말할수 없을듯.
거기다가 티아라 왕따 사건으로 인해 화영이가 팀 탈퇴를 결심했을때도 광수는 굳이 채동하 이야기를 했다는데..
풀이하자면 채동하가 자길 떠나서 결국 자살한것처럼 너도 나를 떠나면 재미없을것이다라는 협박이나 마찬가지..
인성 씨1발..

조성모 1집- 140만, 2집 -235만 2.5집-170만, 3집-200만, 4집-97만.. 다해서 840만장 정도되는..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어마어마한 앨범 판매량을 기록하고서도 3집때까지는 집에서 진 빚의 이자도 못낼 형편이었다고 
무릎팍 도서에 나와서 한 얘기가 있죠. 
대체 얼마를 더 팔아 치워야 광수밑에서 돈을 벌수 있는가.. ㅎㄷㄷ

-남규리 계약분쟁
승리의 남규리. 광수의 25년 내공의 독수에서 유일하게 사지 멀쩡하게 벗어난 인물.
계약서상의 3년의 기간을 다 채우고 씨야(당시 남규리 소속 그룹)를 탈퇴하고 다른 기획사로 이적하려 하자
광수는 구두계약이 5년이었다면서 아직 2년 남았다고 억지부리기 시작한다 
남규리는 애초에 그런 구두계약을 맺은 적이 없다고 반박하는데 이제부터 남규리의 미니홈피(지금이라면 트윗) vs 광수의 언플 시작.
남규리는 정식계약은 끝나고 광수가 우기는 구두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소속사를 나왔고, 
이에 광수는 재빨리 
"남규리가 소속사를 이탈했다."
"남규리는 상습적으로 계약을 불이행하며 도의를 져버렸다."
"남규리는 씨야 멤버들 중 항상 특별대우를 받아온 멤버"
"남자친구가 일을 봐주며 조종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등의 공격을 시작했고... 
이에 남규리는 그녀의 미니홈피에
"악마와 손잡는게 싫었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돈에 얽히고 얽매이는 인생이 싫었다."
"하늘도 알고 땅도 알거야. 아시죠?"
"누구나 다 외롭다. 신이 나만 특별히 외롭게 만든 건 아니니까 혼자 서서 걸어간다고
외로워 하지도 힘들어 하지도 마. 이 시간이 지나면 또 아무것도 아닌 게 될지도 몰라"
등의 글을 남기며 공방전을 이어감

그러자 다시 광수는 씨야의 남은 멤버인 김연지, 이보람을 시켜 눈물의 인터뷰를 시켜 남규리에 대해 악의적일 정도로 안 좋은 말을 하게 된다 
요약하자면 광수네 회사가 문제가 많았다면 연지,보람이 왜 남아있겠냐, 남규리가 같은 팀원들한테 이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었느냐. 미니홈피글은 사실이 아니다.
남규리 성격때문에 코디, 미용실을 수도 없이 바꾸고 옮겼다. 이제는 같이 일할 코디도 없을 정도다.
자기가 드라마 찍으니 3집 활동은 오래 못한다. 그리고 3집에 자기 파트가 많지 않으면 활동을 안하겠다고 했다. 당황스럽고 실망이 크다.
.....
라는 논지로 눈물의 인터뷰를 함..
수익면에서도 남규리는 3년간 8천만원밖에 벌지 못하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하고, 광수는 3년간 4억 5천만원 벌었다고 하며 
증거자료도 있다고 반박함..(증거자료는 결국 제출안함) 
3년간 같이 일한 소속사로서 서운함을 감출수 없으며 남규리가 언제까지 거짓말을 할것인지 지켜보겠다며 남규리를 압박했고
그 당시 이것때문에 남규리는 여론과 팬들의 십자 포화 속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된다..
다행히 남규리는 싸이더스HQ라는 배우전문 소속사에 들어가게 되었고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음
광수랑 관련되서 재계약 안하고 떠난 연예인중 대부분이 멀쩡하게 활동하는 인물이 없는 것으로 보면 남규리는 살아돌아온것이나 마찬가지
남규리마냥 계약 기간을 다 끝마치고 나와도 악의적인 언플끝에 애하나 반병1신 만들어 놓는등
광수는 자기를 거스르면 자기의 인맥과 배경을 총동원 해서라도 그 사람이 재기를 못하게 철저히 방해를 하는 악질 중의 상악질

다비치 음원 무단 발매건도 같은 맥락임..
다비치는 코어와 계약을 마치고 재계약을 거절하며 CJ로 이적했는데..
워낙 광수가 해온 짓거리가 있으니 다비치 팬덤인 걸스하이는 잡음없이 이적한 사실에 기뻐했을정도였다
그러나 그냥 보낼 광수가 아님
다비치가 코어 시절에 녹음해두었던 미공개곡을 음원으로 발매한다
그것도 자사 신인걸그룹의 홍보와 곁들여서..
이 곡은 OST에 넣을 요량으로 적당하게 녹음해두었던 지라 완성도가 낮아서 다비치 이미지에 타격을 줄수 있었다
다비치와 다비치 팬덤 그리고 현 소속사인 CJ는 음원발매를 철회해달라고 공식입장을 내놓았으나 광수는 가볍게 묵살
유통사와 곡 제목만 살짝 바꿔 내놓는 양아치 짓을 한다
코어 소속일때 녹음한 곡이니 법적인 문제는 없지만..상도와 상식, 기본적인 개념등이 있다면 할수 없는 짓임..
그러니까 다이아 뮤비 촬영을 홍콩 야시장에서 할때 현지 경찰이나 관공서에 동의도 없이 걍 길을 차로 막아버리고 촬영을 했지
뮤비를 보면 길 막혀서 돌아가는 사람들..그리고 멀리서 나타나는 경찰들이 보임;
이번에 채연 사건도 그렇다
오죽하면 아오아아이 연합팬덤에서 MBK에 대한 사과와 해명..그리고 아이오아이 활동중 채연의 다이아 복귀 반대 서한을 보냈겠음
역시 광수는 묵묵부답...
채연에겐 아무 감정없지만 광수때문에 다이아가 잘되는 걸 별로 보고싶지않은데..
이번에 여자친구가 3연속 히트한것이 부러웠는지 광수는 여친 곡 작곡가 이기용배를 영입했다고 한다
곡은 잘 뽑힐거같긴한데 101 버프를  받은 두 멤버의 복귀가 얼마나 동력이 될지 앞으로를 지켜봐야할거같다



내 나이쯤 되는 연예인 좋아했던 분들은 알만큼 아는 찌라시거의 확정 사실로 돌고있는 찌라시들임.
요즘 티아라 복귀준비하면서화영상대로 더럽게 언플하던데 그꼴 보기싫어서 찾아옴.
추천수1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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