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ㅇ이라고 할게 좀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줘ㅠㅠㅠㅠㅠㅠ
친구 화장실 같이 가주느라 주번인 ㅇ이네 무리 문 잠글때 교실 와서 과학책 갖고 갔는데 ㅇ이가 혼자서 한숨 쉬고 조카 싫은 티 냄ㅋㅋㅋㅋㅋㅋ 아니 싫은건 이해 하는데 마음속으로 싫어하거나 없을 때 자기들끼리 싫어하면 안되나 ㅈㄴ꼽줌 그래서 쿠크 깨짐^^ 스포츠 트레킹 하는데 걔네 무리 4명이랑 나랑친구 2명임 내가 제일 앞번호고 ㅇ이가 내다음으로 가장 앞번호라서 선생님이 ㅇ이한테 '쓰니랑 친해?' 라고 하니까 조카 싫은 듯이 '아니요~!!!' 그랬다 그걸 나 들으라고 꼭 그렇게 강조해야 되냐 나 싫어하는 거 알겠으니까 ㅈㅂ그만좀 니가 내 입장이면 기분 좋을 것 같아? 활발하고 재밌는 앤줄 알았는데 조카 없는 정까지 떨어지네 저번주 주번 좀 조용한 애 두명이였는데 걔네가 깜빡하고 칠판 안 지우니까 '주번~~~!!!!' 이러면서 띠껍게 부르고 정작 자기 주번 하니까 매 쉬는 시간마다 교실 뒤에서 노래 쳐 부르느라 지우지도 않음 교실이 노래방임? ㅈㄴ크게 불러 친구랑 하는 얘기 1도 안들리게...다른사람 배려 좀 ^_^ 난 문 잠글때 늦은거 빼고 잘못한거 없는데 어이없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