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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ㄷ) 이거 너무 배또다..



'넌 머지않아 예쁜 꽃이 될 테니까.'



이거 나만 그럼...? 고 3 첫 모의고사라 엄청 긴장했는데 저 구절 보자마자 너무 팬ㅍ적 대사라서 흠칫함.... 친구들은 다른 의미로 해석했던데 나만 홈오렌즈 때문에 두근두근한듯.. 저거 말고도



'꽃이 필 때까지 제 전부를 드릴테니, 당신의 꽃을 제가 가질 수 있게 해주세요.'



이거 너무 굥수 짝사랑하는 배켠 떠올라.... (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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