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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 진짜 너무 따수워ㅠㅠㅠ쥬륵쥬륵

그냥 얼굴보고 얘기하자고 켰다는거랑 계속 사는 얘기 많이 해달라고하는거나 자기 얘기도 적당히해주고...계속 채팅창 뚫어져라보는데 정말 팬들 한명한명 응원해주고 싶어하는게 느껴져서 너무 고마웠어...항상 서로의 팬이라는 말 해주는것도 생각나고ㅠㅠ
별일없죠?별일 있어도 괜찮아질거에요 아무렇지도 않게 그저 가볍게 건넨 이말에서 요즘 별일 너무 많은 나는 울컥했지만 잘 참아내어따!
근데 항상 좋은일만 있을수는 없지만 좋은일이 많을수있도록 힘들때 힘이 되어주겠다는거 거기서 그냥 터져버렸어...펑펑 울고 진짜 사는게 너무 너무 힘들고 지쳐서...어제도 윤기 소파어에웨이 오랜만에 듣고 진짜 밤새 울었거든
그냥 뭐 준이 너무 따뜻하고 포근했다구 말만해주는데도..쉰 목소리가 더 따뜻하고 인간적이고 섹시하기까지했고♥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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