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파토리가 항상 달랐음ㅇㅇ
당연한 걸 수도 있는데 방탄은 보통의 고정관념을 깬 느낌
어렸을때부터 왜 가수들은 사랑노래만 부를까 왜 사랑노래가 엄청 많을까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노몰드림이 내게 정말 충격이었업..물론 그런 부류의 곡은 흔했지만 신인 아이돌이 당차게 얌마 니 꿈은 뭐니? 묻는데 답할 수가 없더라고..☆
레파토리 정말 잘짜지않니
사랑이 주가 될 수 있는 노래들도 큰 틀 안에서는 그저 재료여서 놀랍공ㅋㅋㅋ키워드가 이렇게 다양한 그룹은 드물 거 같다
학교 성장 억압 사랑 청춘 도전 꿈 유혹 친구 등등등
세분화하면 더 쩔ㄹ지 고래 나비 개미 구원 등골 악마 집착 사투리 팔도강산 도시 이사 이별 컨버스 낙엽 호르몬 흥 날개 핸드폰 비 봄 팬송 영웅 (민피디가 워딩듣고 더럽다던 +피 땀 눈물)등
날에 따라서 기분에 따라서 들을 노래도 많고 하나에만 국한되어있지않은 가사나 음악도 좋다 껄껄
방탄소년단이 다양한 음악 들을 수 있게 해줘서 너무 고맙당
더더욱이 개인곡들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 것도 고맙고 시작도 과정도 만만찮게 힘들었을텐데
덕분에 52고래나 개미 이야기도 자연스레 알게 되고 그렇게 노래로 위로받는게 너무 좋더라 그치않니ㅠㅠ언젠가 음악으로 위로을 하고싶다던 RM씨의 멘트가 있었는데 너무 잘해주고있어서 감사하다
방탄이 더 크게 성장할 생각하니까 벌써 가슴벅차다 ㅋㅋㅋ우리도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