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전에 나는 판에 글도 처음써보고,,, 여기 들어온것도 처음이고 로그인도 아까 막 하고온 매우완전베리 초짜여서 막 맞춤법같은거 틀려두 용서해주길 바랄게,,, ㅠㅠㅠㅠ
편하게 쓰기위해서 음슴으로 갈게!
일단 나는 학생임,,, 그리고 태어나서 한번도 짝사랑을 비롯해서 누구랑 사겨본적도 좋아해본적도 없음,,, 고백은 몇번 받아봤지만 다 거절했었고 좋아하는 가수는 있어도 여태까지 좋아해본 남자는 절대루 없었음!!!!
근데 내가 지금 미ㅣ친 우리반 어떤 남자애를 좋아하는거같음!!!!1!!
아직 학기초라 반 반 애들하고 완벽하게 친해진건 아니지만 나는 일단 낮짝이 두껍기때문에 이미 서너명 빼고는 안면도 다 텄고 내가 좋아하느ㅡㄴ거같다던 걔랑도 조금??? 조금??????????? 친해짐...ㅇㅇ
지금은 삼월달 중반이지만 내가 걜 좋아하기 시작한건 아무래도 삼월 초인거같음!!
일단 걔를 박씨라고 부를게!!
박씨는 키는 나보다 5~10 정도 더 큼, 참고로 나는 키가 큰편임. 적어도 165?? 은 될거야...
얼굴은 평타보다 조금 더 나간다고 해야하나? 암튼 누가 봤을때 못생겼다는 생각은 절대안듬. 어,,, 쫌 잘생긴거같기도 함
근데 내 취향은 류준열같은 남자임,,, 나는 매력있게 생긴 사람을 좋아한단말이야!!
근데 쟤는 류준열을 일도 안닮음... 그래서 쫌 슬픔,,
어어!! 그리고 내가 지금 얠 좋아하는지 안좋아한는지 잘모르겠음,,, 이거 읽고 내가 걜 좋아하는게 진짜 맞느ㅡㄴ지 봐주셈...
우리반도 학교 운동회떄 입을 반티 정하려구 막 반톡을 팠음
역시 난 나대는 성격이니까 반톡에서두 막 설치면서 반티사이츠에서 이것저것 보내고 그랬음... 그리고 결국 반티는 정했는데.. 중요한ㄴ건 이게 아님!!!
걔가 뜬금없이 나 졸려~ 이러는거임 넘 븅신같앴음,,, 그래서 난 그럼자이멍청아,,, 라고 한심하다는 투로 막 던졌는데 얘가 그래그래~~자야지! 이럼. 그래서 난 페북 열심히 ㅏ하면서 잘자~~ ~~~ ~ ~ ~ ~ 이랬는대 걔가 그래~4 이럼
엄청 사소한건데 나는 얘가 그래~ 라고 한ㄱㅔ 너무 기분이 묘하게 조앗음,,, 이게 조아하는거임???????/
그리고 또 수업시간에 수업 듣다가 졸려서 엎드려있었음,,, 내가 쫌 산만해서 가만 못누워있고 막 이리저리 둘러보고 저어기 운동장도 보고 창문 너머에 뭐있나도 보고 애들 뭐하나도 보고,,, 암튼 얌전하지는 않음.
그래서 그날도 엎드려서 턱 받치고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다가 걔를 딱 봤는데 눈이 ㅁ주친거임...
내가 좀 빤히 보긴 했는데... 눈 마주치고 심장떨려죽는줄...
그리ㅗ고 우리반이 환경미화흐를ㄹ 좀 빨리함,, 저번주에 했는데 나는 내 ㅏ담당 빨리 끝나서 또 돌아다니면서 애들이랑 바닥닦고 막 잡일했음,,, 걔는 선풍기가 네대인데 뒤에있는걸 닦고 끼우는역할을 했음,, 키가 크니까 시킨듯.ㅇㅇ
난 그 ㅡ근처에서 바닥 껌 때고 복도쪽 창틀 막 __로 닦음
근데 얘가 뭐여 그 전동드릴??이가 없다ㅏ는거임!!!!!!!
그래ㅓ서 난 드릴 들고있는 애를 빨ㄹ리!빯ㄹㄴ;지!1 찾아서 ㄱㄹ드릴 줘!! 라고함 ㅇㅇ
걔가 줄리가 없잖음,,, 드릴 들고있는 애를 드릴 이라구 할게
드릴이가 나한테 왜?? 이래서 난 걍 이거 쟤 줘야댐 ㅇㅇ ㄷ쟤가 필요하대 이럼
그래서 드링ㄹ이가 나한테 드릴이를 줬거든??
그래서 난 껌칼을 한손에 들고 드릴도 같이 들고 누가봐도 위협적인 모습으로 ㅜ뒤를 딱 돌았는데 미친 밖씨가 내 바로 뒤에있는거임...
나 문앞이여서 못봤는데 걔는 날 위협적으로 봤을거야...
암튼 나는 조카 놀래고 걔한테 드라이버를 줌
걔가 나한테 고마워... 라고해서 기부니가 조앗음...ㅎㅎㅎ
이거 내가 걔 좋아하는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