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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이쁜애들은

ㅇㅇ |2017.03.17 23:16
조회 95,346 |추천 227


대놓고 못까겟으니 은근히 돌려깜. 여자들이 ㅋㅋ

아 진짜 우리과에 진짜 엄청이쁜 여자선배가있는데.
진짜 말도안되게 이쁨. 이목구비가 진짜 엄청 뚜렷하고 그냥 천사하나가 앉아있는거같음.
심지어 늘씬하기까지하면서 성격도 모난데없이 차분하고 털털한편임
인기? 말할것도없음 과에는 진작에 소문났고 학교 전체에서도 꽤 이름알려진 정도.
여신급임한마디로. 근데 ㅋㅋ 술자리해보면 웃기긴하더라
여자애들이 돌려까기하는 스킬도 느는거같음
내가 이제까지 옆에서 지켜본거 얘기하겟음

1. 남여 같이 있는 술자리에서 키 작아보인다는 식으로 깜. 키카 167정도되는데 다리가 짧아서그런지 나도 좀 160대 초반으로 보일때 잇었던거같음. 근데그걸로 엄청 다들리게 깜.
그언니 동기들이 너 162정도되지않아? 응? 167이라고? 왤케 작아보이지? 이런식으로 ㅇㅇ
아주작은 단점이라도 있으면 그걸 부각시키면서 얘기함ㅋㅋ
나중에 들어보면 돌려까기하는거 다 안다고함. 근데 그냥 자기가 참는다규..

2.

그선배가 같이 있는 술자리에서 자꾸 어떤 후배가 진짜 이쁘다고. 자기가 이제까지 본 여자중 제일 이쁘다고함
근데 사실 그선배에 비해선 훈녀급? 실물봤는데 이쁘긴 했었음.
다들있는 자리에서 그말을함. 남자들은 이미 그선배를 훨씬 이쁘다고 생각하지만 같이있는데 말하기가 그래서 가만히있음. 애초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그언니가 유명하고 여신급인지 다 알고있는 사람들인데 ㅋㅋ
더웃긴건 여자들이 맞아맞아 진짜이쁘더라
우리과에 이렇게 이쁜애가 오다니.
이런식으로 우리과에 이쁜애가 없었다는 식으로 얘기함ㅋㅋ



3. 이선배가 화장을 잘 안하고다님. 근데도이쁨
발라봤자 썬크림? 끝임 ㅋㅋ 오히려 화장많이하면 특유의 매력이 사라진단 얘기도 많음
많이 꾸미는 편도 아님. 제대로 꾸민날 본적있는데 진짜 장난아니었던거같음
원래도 사람들이 엄청 쳐다보는데 그날은 그냥 우르르 다 쳐다볼정도.. 그래서인지 화려하게 꾸미는 편은 아닌거같음
근데..ㅋㅋ 참 술자리에서 너는 왜 화장을 안하고 다니냐
왤케 편하게 하고다니냐. 이쁜옷좀 입고다녀라.
왜그러고다니냐 제일이뻐야할 대학생이 ㅋㅋ
이러면서까더라고? ㅋㅋ 진짜 헛웃음나오더라ㅋㅋ
안꾸며도 남자들이 아주 쳐다볼때마다 헤벌레 하는데 ㅋㅋ 왤케 후줄근하냐는 식으로 까더라고 ㅋㅋ 얼굴은 깔거없으니 참 ㅋㅋ

이정도면꽤 알아차리기 힘든? 묘하게 기분나쁜 돌려깜임 ㅌㅋ
추천수227
반대수25
베플123|2017.03.18 10:08
아진짜 ㅋㅋ 맞아 ㅋㅋ 무슨 넘사벽으로 여신이면 질투를 안하네 그런소리있는데 다 개뻥임ㅋㅋ 이쁘면 이쁠수록 인기가 많으면 많을수록 질투는 심해짐 ㅋ 그리고 여신이라고 기분 안나쁘겠음?.저런소리 들으면? 그래.. 이쁜내가 참자 이러면서 참는거지 ㅋㅋ
베플ㅋㅋㅋㅋ|2017.03.18 19:58
생긴 꼬라지대로 놀게 되어 있음 성격이 외모에 아주 크게 작용한다는거 알고들 있지? 꼴값한다는 말이 생긴대로 논다는건데 성격이나 습관등이 외모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크다 얼굴에도 수많은 근육이 있는데 어떤표정을 많이하냐 생각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얼굴근육이 발달하거나 퇴화하거나하거든 악한 사람은 정말 악해 보이게 얼굴이 발달해서 실제로 악하고 선한거나 예쁜사람은 실제로 얼굴이 선하고 예쁨 얼굴이 예쁘거나 선해 보인다고 인식하는 자체가 인간이 수많은 생활과 진화를 격으며 후대에게 물려준 본능임. 어린아이들이 얼굴을 더 따짐 연약한 자기들이 살려면 본능적으로 그런걸 파악할수 있어야 했거든 그래서 예쁘거나 잘생긴 남자들이 아이들에게도 인기 좋고 아이들이 잘 따름 외모는 타고나는게 50%고 나머지는 성장기때 후천적인 발달임 성격 고따위인 애들은 정말 외모도 추악하게 변해감. 나이 먹을수록 정말 생긴거만 봐도 성격 딱 나옴
베플|2017.03.18 18:33
진짜 착한 인상으로 눈에 띄게 이쁘게 생기면서 몸매는 보통이상이고 성격 착한 애들은 같은 여자들한테 이유없이 욕얻어먹어도 결국 승리자임. 왜냐면 괜찮은 남자들이 알아보고 채감. 아무리 못난 심성으로 까봤자 결혼해서 제2의 인생을 살면 행복의 크기가 바로 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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