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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해보고싶은 노래가사모음

그냥 모아보고싶어서 좋아하는가사 많이 써봄

술잔을 비우니 그리움이차는구나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내마음 아직 너 위에 부서져
까맣게 녹아 흘러 내려

어디로 가는 개미를 본적있어?
한번에 길을찾는 법이없어
수없이 부딪히며 기어가는
먹일 찾기위해 며칠이고 방황하는

추억들이 마른 꽃잎처럼 산산히 부서져가
내 손끝에서 내 발밑에서 달려가는 네 등뒤로

외로움이라는 녀석이 내 곁에 머물때
온전히 혼자가 돼

지금 새우잠을 자더라도 꿈은 고래답게

너희가 놀때 난 꿈을 집도하며 잠을 참아가며

아마추어란 단어에 프로라는 단어를 덧썼지

3분만에 증발한 3년의피땀 피터지는 마이크와의 기싸움

나의키는 지구의 또다른 지름
세상은 절망의 또다른 이름
나는 나의 모든 기쁨이자 싫음

카드로 만든집 그안에서
우린 곧 쓰러진대도 곧 무너진대도

대중선생님은 작년까진 부담안줘
겨우 1학년이라며 앉혀놓고 세상이 얼마나 차가운지 몇과목으로 알려줬지
선입견,악플,이중잣대그리고 무관심

허공을 떠도는 저기 먼지처럼
날리는 눈이 나라면
조금 더 빨리 네게 닿을 수있을텐데

그리움들이 많이 눈처럼내려야 봄날이올까

난 날 믿어 내등이 아픈건 날개가돋기 위함인걸

대구에서 압구정까지 깔아놓은 내 비트
전세계 사방 곡곡에서 살아숨쉬는 내음악들의생기

나는 비트라는 작두를 타는 애기무당
tv속에 나오는 모습이 반은 카게무샤인건아니?

순간단위로 눈가엔 뚝뚝뚝 비가 고여
네가 고여

꿈꾼것처럼 불꽃처럼 우리는 탔다가 재만남게 됐잖아

너의 온기조차 사라진 선율위에서난 계속해서 돌고있네 마침표 그어진 악보 위에 나홀로 돌고있어

서울 짙은회색 그위에 내가 흐려지네

마음은 걷지않아도 저절로 걸어지네
미련이 빨래처럼 조각조각 널어지네
붉은 추억들만 내위에 떨어지네
가지를 떨지않아도 저절로 떨어지네

영원한 관객은 없대도 나 노래할꺼야
오늘의 나로 영원하고파
영원히 소년이고싶어 나

다곱게 접해 내멋대로 도배된
무대로 연행 다 결백

한땀씩 바느질 못할꺼면 매듭져

그들만의 리그 플레이어
난 그 위 감독이 될테니

날아갈 수 없음 뛰어
뛰어갈 수 없음 걸어
걸어갈 수 없음 기어

too hot 성공을 dumblin
too hot 차트를 덤블링

더깊이 더깊이 상처만 깊어져
되돌릴 수 없는 깨진 유리조각같아
저 빛이 저 빛이 내 죄를 비춰줘

믿는게아냐 버텨보는거야

맨날 이런 공식
너=너 나=나 이런공식
왜 숙제처럼 표현들을 미뤄
우린 평행선 같은 곳을 바라보지만 다르지

다 마음에 물고기가 살어
걔 이름은 selfish selfish



오 오져따리오졌다 가사 개좋아
특히 남준이가 쓴 가사 넘 힙함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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