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서운건데
덕질하면서도 무던해지는걸 느끼게 돼. 주변이고 넷상이고 우리 애들 깎아내리려고 발악하는 거 보면 더 앞만보게 되더라.
차라리 너희같은 애들이 우리 가수 좋아하지 않아서 다행이야, 내가 좋으면 돼, 우리가 좋으면 돼 이카면서 ㅋㅋ
싸우는 이삐도 견뎌내는 이삐도 힘든 이삐들도 있는데 왜 끝은 우리가 항상 아파야하는지ㅠㅠ이걸 방탄이 모르는 것도 아니여서 더 슬펐는데 좋은 생각만 하려고 노력한다ㅎㅎ 진짜 우리끼리만 사는 세상있음 얼마나 좋을까ㅋㅋ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고
옛날에 생각한만큼, 이만큼 성장했으니 앞으론 더 크게 비상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