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하구요 꼭좀 보셨음해서 ㅎ
예예
강북 중국집에서 서빙 알바하는 여잔데요
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로
오후6시경 어머님 두분하고 아이 셋 ~
오셨어요 ㅎㅎ
짜장면 곱배기 하나랑 짬뽕 곱배기 시키셨구
한참 식사중에 5~6살되보이는 남자아이가
"엄마 나 쉬이이 "
저한테 급하게 아이 어머님이
"언니!여기 화장실이 어디에요!?"
저도 덩달아 급하게
"나가셔서 바로 옆건물 계단 올라가시면 되요!!"
그러자 어머님 하시는 말
"아니다 언니 종이컵 있죠 ?"
종이컵에 누게 하실 생각이여서
그래도 가게밖에서 해결하실 생각이구나 했는데
자리에서 ㅋㅋㅋㅋ 다른손님분들도 계신데
아니 여기까진 문제가 안된다 쳐 진짜로 ㅋㅋㅋ;
왜 두고 가세요 ㅋㅋㅋㅋㅋ그걸
직접 버리시던가
사람먹는 식탁에 딱 두고 가시네
까먹은것도 아님 심지어 ㅋㅋㅋ;;
"언니 이거 버려요~"
이러고 나가심 ㅋㅋㅋㅋㅋ
계산도 미리하셔서 카운터 근처에오지도 않으시고
걍 나가심 ㅋㅋㅋㅋㅋ
어이 없어
애기 쉬라서 조금밖에 없다고 생각하심안돼요 여러분
그득그득 차있더라고요 샛노랐고
진짜 애기 쉬라고 해도 저도 비위가 있고
식당이고 왜 두고 가는겁니까?
애기쉬 손에 튀었다고 물티슈 달라고 해서 드렸죠?
본인도 본인 아이 오줌 더러운데
저희라고 그게 깨끗하겠어요?
다른손님 생각도 안하시고 매너좀^^;
아까 네이트판 틀어놓으시고 서로 보여 주는거 봤어요^^
보세요 좀 ㅋㅋㅋㅋ진짜로 반성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