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테고리에 맞지않지만 여기가 제일 활성화된곳이라서 적어봅니다 엄마때문에요 참고로 전 고등학생입니다
오늘엄마하고 두부파는상가에 갔는데 엄마가 거기있던된장을보고 얼마냐고 물어봤어요 9000원이라더군요 엄만 장을보고 저 된장너무비싸다고 그랬죠 그래서전 그럴수도있다고했는데 엄마가 엄청화를 내는겁니다
왜 자기편을 안들어주냐면서요 그러면서 제 학교생활에 대해서 욕을하는거에요
사실제가 학교에서 친구를 잘 사귀지않아요 그래서거의 혼자서 지내요 솔직히 그게 편하기도해서요
근데 엄마는 동조안해주니까 그래서 친구를 못사귀는거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내가 편하기도해서 그렇게 지내는거다라고했는데 엄마가 토하는시늉을하며 거짓말하지 말라네요
이번뿐만이아니라 제가 엄마의 마음에들지않는 행동을 한다싶으면 학교얘길꺼내며 욕을해요
제가엄마한테 심하게 잘못한건지 아닌지 의견이나 조언부탁드려요 (참고로 된장의 크기는 보통 차에붙어있는 내비게이션만한 크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