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들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예수님의 고통이 아닌,
예수님의 수난에 동참하고 있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가사에 담고 있는것이 특이합니다.
늘 제3자로 예수님의 수난을 바라보던 우리에게
신앙인으로써 지금의 고된 삶이 사실은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고 있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해주는
박정훈 베드로의 '고통의 신비'
그의 음악을 듣고 있으니..
힘겹기만한 세상살이지만,
이 고난을 다 겪는날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 라고
부르게 될 기쁜 날도 오리란
희망이 생깁니다.
'고통'이 '기쁨'이 되어 오는 그 날이.. ..
( '네이버'나 '멜론'에서 '좋아요' 꾸욱 가수에게 큰 힘이 된답니다!!^---^♡)
http://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0046893
더 많은 곡을 듣고 싶으시면~http://blog.naver.com/77yes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