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글쓰다가 실수로 날려버려서 다시씀^!^.. 슈벌
난 학교에서 망상 많이하는뎈ㅋㅋㅋㅌㅌㅋㅋㅋ 수업중 내가 창문을 우연히 보면 이누야샤가 나뭇가지에 쪼그려앉아서 날 응시하고 있어서 난 놀라서 아무말 못하고잇ㅅ는데 그때 우리 반 애들 중 한명이 헐 쌤!!!!!!ㅡ 창문 봐봐요!!!!!!!!!!!! 이래서 선생님이랑 애들이 다 창문으로 이누야샤 보게되고 애들은 헐 야 쟤 존잘임 이거 페북각? 이러고_//////ㅓ 이누야샤는 창문을 열고 들어와 내 손을 잡고 다시 창문으로 나가려는 순간 내가 나.. 어디가는거야..? 이런 띨빵한 대사를 쳐주면 이누야샤는 야 이쓰니 지금 뭐라는거야? 산고랑 미륵이 기다리고있다구. 빨리가야지. 이러면서 내 손을 잡아끈다. 나는 무서워서(이때 설정은 내가 있는 반은 3층) ㅇ..야..! 여기서 떨어지면 우리 둘 다 죽어!! 미쳤어? 이러면 이누야샤가 살짝 나를 돌아보면서 이쓰니. 갑자기 왜이래? 나 못믿어? 오늘따라 왜이러는거야. 이러면 나는 뭐? 오늘따라라니? 난 오늘 널 처음본거야! 라고 하면 이누야햐가 당황한 표정으로 어..? 그게 무슨소리야 쓰니야.. 일단 가서 얘기하자 라고 말하면서 날 공주안기로 안고 점프해서 우리 집 근처에 있는 절로 들어간 다음 가장 큰 종에 손을 갖다대니 전국시대 풍경이 펼쳐진다. 산고와 미륵, 그리고 싯표는 쓰니 왔어? 라며 익숙하게 날 맞이해준다. 난 어리둥절해서 다들 누구세요..? 그리고 여긴 또 어디죠..? 라는 대사를 날려준다. 그때 셋쇼마루가 우리 위를 날아간다. 나는 날아다니는 셋쇼마루를 보고 놀라서 이누야샤한테 기대며 ㅈ..저기..! 저기에 사람이 날아다녀..!!!!!!!!!!! 라며 울먹이며 이누야샤와 눈을 마주치며 말한다.
암튼 난 이런식으로 끝도없게 망상을 한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ㅁㅋ 후 결론은 사랑해요 셋쇼마루
짤은 내사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