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시친이 많이활성하다보니 이곳에올려요
방탈죄송해요 저는 18살고등학생입니다.
2월27일 새벽1시가넘어서 초인종이 울리더니 아무말없었어요 30초뒤쯤에 한번 더 초인종이 울려서 모니터로 봤는데 현관앞에 한 아줌마가 서있더라고요..
아빠는 자고있었고 엄마 동생 저는 당황하고 이상한짐작이 들어서 문을 열었습니다. 그 날 상황은 정확히 기억안나지만 우리엄마가 "누구세요"?이러니깐 "알거 없고 당신남편 만나러왔어요"이러더라구요.. 이때 아빠가 안방에서 나오더니 당황하면서 나갈려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나가지말라고 막고 문을 닫았죠 그아줌마한테 계속누구냐해도 "알거없어요"이 말뿐이더군요
그리고 몇 분뒤 아줌마가 또초인종을 누르더라고요 아빠랑 엄마가 현관으로 나가셨고 엄마가 미친년아니냐 시간이 몇신데 찾아오냐 아빠한테 얘누구냐고 이러니깐 술먹으면 원래 맛이 좀가는 동창이라네요 이때 전 동영상을 찍고있었는데 아줌마는 엘리베이터안에 들어가서 계속 열기버튼누르면서 기다리고있었어요
아빠가 아무일도 아니라면서 뿌리치고 결국 내려갔어요 그리고 저랑 동생도 따라 내려갔어요 아빠가 소리지르면서 빨리 집에 가라해서 다시 들어왔어요..엄마는 계속 아빠한테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ㅠㅠ
그리고 몇 분뒤 다시 아줌마랑 아빠가 같이 들어왔어요 그리고선 아줌마가 하는말이 미친년이라 했다고 사과받아야된다고 다시 온거래요ㅋㅋ..엄마가 화나셔서 계속욕하니깐 아줌마가 먼저 엄마한테 달려들어서 멱살쪽을 잡으려 하자마자 동생이 그때 아줌마 밀치고 욕하니깐 아빠는 욕은 하지말라면서 동생을 막더라구요.. 그리고 다시 아빠랑 아줌마는 내려가고 이번에는 저랑 엄마랑 동생도 따라내려갔어요 아파트 밖에서 아줌마 소리지르는 소리가 다들려서 갔죠
밖에서 엄마랑 저랑 동생이 빨리 집에가라 가정도 없냐 소리질렀죠 근데 계속 엄마한테 달려들고 때리려니깐 동생이 아줌마를 밀쳤죠 근데 아빠가 동생을 내팽겨치네요 아빠한테 너무 실망했어요..누구가정인지..계속 우리한테 욕은하지말라면서 그 아줌마 편을 드네요
전 이상황이 너무이해가안됬고 정신없어서 경찰에 신고하려니깐 아빠가 당황하더니 경찰은 신고하지말라면서 핸드폰을 뺏더군요 동생하고 몸다툼이 지쳤는지 엄마가 계속가라니깐 아줌마가 "갈거야" "니네 남편관리나 잘해"이러고 가더군요
전 아빠가 아줌마편을 든거에 너무 실망해서 울면서 집에왔어요 엄마가 아빠한테 동창이어도 우리집주소는 어떻게 아냐니깐 밴드에올려서 알았다네요 누가 밴드에 집주소를 올리냐니깐 친구가 알려줬다나ㅜㅜㅜ시간이 너무늦어서 내일 아침에일어나서 얘기하자하고 그 날 엄마는 거실에서 자셨어요...아빠랑 같이 지내고싶지도않고 보고싶지도않아서 이혼하길 바랄뿐이었어요
다음 날 학원끝나고 엄마한테 전화해보니깐 아빠하고 이혼안해?이러니깐 웃으시면서 이혼하길바라? 하길바란다니깐 웃으시면서 회사바쁘시다고 끊더군요 그리고 엄마가퇴근하시고 아줌마번호 달라니깐 정신병자라면서 지웠다네요ㅋㅋㅋㅋㅋ그리고 술자리에서 아빠가 ㅈ같은년이라고 했다고 화가나서 우리집에 찾아왔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네요
아빠가 말해도 자기는 정말로 편한 직장이라하고 퇴근도 엄마보다 훨씬빠르구요 엄마는 육체적으로도 힘든일을 하고 승급하셨어도 매일 힘드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생각보다 쌔게 나가지 않네요 아빠는 일주일에 3번이상은 매일 새벽에술마시고 오셔요 저랑 동생 어렷을때도 목욕한번 안씻겻다더군요..
그리고 아까전에 아빠가 설거지하는동안 카톡이울려서 폰을 봤는데 그아줌마 얼굴이 프로필로 데려와달라고 톡이왔더라고요 정신못차렸나 후,, 톡방은 나갔나봐여..처음대화일리가없는데 증거인멸한거같애요 설거지다하고 잠시 나간다면서 또나갔다오고ㅋㅋㅋㅋㅋㅋ기가차서 일단 사진은 찍긴했는데 이걸어찌할까 고민중이에요
저어렷을때 아직도 기억나는데 아빠가 컴퓨터할때 무릎위에 저올려놓고 방문닫고 초등학교 저학년인 저를 ㅈ꼭지만지던게 아직도생각나고 중딩때까지도 계속 가슴한번 만지고 제가하지말라고 때리면 딸인데 뭐 어때?이러고 넘기더라구요 어렸을때부터 당해오니 그때만 기분이 더럽지 신고도못하겟고.. 갑갑하네요 아빠라 부르기도 싫고 아빠 예전폰보니 성매매하는거 캡쳐했어요
엄마는 아빠를 별로 상관쓰지도않는거 같고 캡쳐본도 보여줘도 제가 민망할거 같고 전 아빠때매 남혐도 더 심해져서 따로살았으면 좋겠는데 어떡하죠..
저에게따로 하실말씀이나 궁금하신점
https://open.kakao.com/o/sQuMvTt 익명카톡보내주세여..
초점이 계속 찍어도 안맞아서 안보이는점죄송합니다..
저여자분 소개글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