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결혼한지 5개월되어갑니다 임신한지 4개월되었고
장남이라 1~2년 살다 나가라고 해서 현재 시댁 2층에 거주하고 있구요
신랑을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그리고 여러가지 현실에 적응 할려고 노력하지만
넘 힘드네요 집안가풍이나 식구들 음식 생활습관 모든게 틀려요
아가씨땐 넘 잘먹어서 탈이었는데 음식도 전혀맞질않고 생각하는 사고 도 틀리고
저 오죽하면 이혼 까지 생각해요 갑갑하고 이건 아니다 싶죠
검소한 집안이라 바지하나 안사입고 집샀다는 이야기는 백번도 더들었고
청빈인지 청승인지 적은 안됩니다
제가 노력하면 될일이겠지만 여러분들은 그런 경험 없으세요
저만 유별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