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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몰래 울었음 ㅆㅂ

시1밫 조카 서러워 아니 가정시간에 갑자기 개뜬금없이 내 남친얘기가 나옴 그래서 쌤이 나는 애교가 많아서 남친있겠다 이랬음 그래서 내가 아 없는데요 하면서 막 웃고떠드는데 __ 미친냔이 조카 정색빨면서 '애교있으면 뭐해 얼굴이 못생겼는데' 이ㅈㄹ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깐 쌤이 애교많은애가 더 인기많다 막 이랬거든 그러니깐 또 걔가 같은 말을 반복하는거임 신발년 내가 그래서 조카 상처 받았는데 그냥 장난으로 넘길려고 했음 요새 우리반에 예쁜애가 조카 많음 그냥 다 예쁜애임 그래서 내 자존ㅅ감은 조카게 떨어져있는 상태에다가 너무 못생겨서 거울도 보기싫은 상태였는데 그년이 그따구 얘기해버리니깐 진짜 너무 울컥하는거임 그래서 ㄴ내가 ㅣㅋㅋ하 시방ㅋㅋ필기하는 척하면서 울었음 ㅣ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1발 내 인생ㅋㅋ조카 어이없네진짜 위로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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