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대입해서 망상하는것도 좋지만 음지도 조아함..ㅋㅋ
어.. 혹시 야한 표현?? 같은게있을 수..도.. 있음!
1. 후타시라
(1) 둘 첫인상은 최악이었겠지 처음엔 니로가 아무리 어그로끌어도 시라부는 "닥쳐" "ㅗ" 한마디밖에 반응없을것같다 서로 욕하다 정들것같음
(2) 후타쿠치가 먼저 좋아할것같다 괜히 시비걸어보고.. 그런데 질투는 시라부가 더 많이할것같음 질투하는거 절대 티내진 않겠지만 이미 시라부 머리꼭대기에 있는 후타쿠치라서 다 알고있음 후타쿠치 주변에 남녀불문하고 항상 인기 많으니까 짜증나는데 티는못내겠고 괜히 틱틱거리는 시라부
(3)시라부 한정 벤츠 되는 니로.. 싸우면 먼저 자존심버릴것같다 성격은 나쁘지만 인성은 좋은 후탘치..
(4)사소한걸로 맨날 싸움
"딸기먹을까 초코먹을까"
"딸기"
"여기 초코 아이스크림 하나요~~"
"죽는다 진짜"
(5) 근데 또 사소한걸로 다정하고 귀엽겠지 놀이공원 가면 아무렇지도 않게 머리띠쓰고 돌아다닌다던가, 학교 먼저끝난 사람이 자연스럽게 교문에서 기다린다던가
(6) 무엇보다 자존심강한 시라부가 오른쪽인게 가장 발림포인트
2. 후타사쿠
(1) 후타사쿠 파는사람 거의 못봤다.. 의외로 주도권이 사쿠나미한테 있었으면 좋겠음 항상 후타쿠치가 사쿠나미 구박하는것 같지만 사쿠나미한테 맞춰주는거임 후타쿠치 매일 카키피 사들고 부활동 감
(2) 사쿠나미 연습중에 다쳤는데 10분에 한번씩 "병원 안가도 돼?" 물어보는 후타쿠치
(3) 사쿠나미의 짝사랑으로 시작돼도 좋을것같다 사쿠나미가 고백했는데 후타쿠치는 무릎숙여서 눈마주친다음에 웃기만 하고.. 사실 후타쿠치는 사쿠나미가 너무 귀여워서 조금 뜸들여본건데 어느날 사쿠나미가 울어버려서 당황해서 안아주면서 달래줬으면..! 사쿠나미 너무 귀엽다 어색하게 토닥토닥하면서 달래주는 니로도 좋다
3. 리에야쿠
(1) 리에프가 잘생긴거 빼고는 아무것도 없다는 설정이 너무 좋다 야쿠가 리에프때문에 화났다가도 막상 얼굴보면 너무 잘생겨서 풀림
(2) 리에프 : 야쿠상이 훨씬 멋있는데 왜 누나들은 저한테만 번호를 물어볼까여!!!!!!!
야쿠: (대환장)
(3) 둘이 키차이 30cm나니까 맨날 리에프가 야쿠 안아올려서 뽀뽀함 야쿠가 그게 자존심상해서 어느날은 리에프 다리 발로 차서 자세 낮춘다음에 뽀뽀함
(4) 스킨십하다가 야쿠한테 맞을까봐 안하는 리에프와 은근히 서운한 야쿠
4. 세미시라
(1) 다정한 세미와 세미가 잘해주면 너무 부끄러워서 괜히 틱틱거리는 시라부 그리고 세미는 그마저도 귀여워하겠지
(2) 배구부 회식날 세미가 고기구워서 시라부 밥위에 올려줌
"하, 세미상은 제가 애로 보입니까?"
시라부는 세미보다 어린거 너무 싫어할듯 대학생 세미x고3시라부도 보고싶다 세미가 고3이라고 엄청 잘해주는데 그게 애취급하는것 같아서 싫은 시라부..
(3)세미는 기념일 엄청 잘챙기지만 시라부는 무심할듯
"세미상 돈이 어디있다고 이런걸 사왔습니까 돈아깝게"
"하지만 너 그거 좋아하잖아"
"하, 선배는 진짜 제 취향 하나도 모르시네요!"
"그럼 다시 가져갈까?"
"아 됐어요! 이미 사온건데"
시라부 속으로 좋아죽음
5.쿠니카게
(1) 사실 쿠니카게 하면 야한것밖에 생각안난다ㅎㅎ
(2) 근데 의외로 서로 눈만 마주치먼 어쩔줄 몰라하고 얼굴 빨개지는것도 잘어울린다 서로 좋아하는건 맞지만 왠지 모르게 어색한 분위기 언제 손잡을까 눈치보고..
(3) 쿠니 미는 감정표현 서툴겠지 아니 영산이도 서툴겠지만 쿠니 미는 아예 표현을 안하는 느낌이고 영산이는 막 뱉어버리는 느낌이다
"쿠니 미.. 화났어?"
"..응"
"ㅁ,미안"
"알아"
"사랑해"
(10분후)
"나도"
"쿠니 미 보게!!!!!!!"
"하? 다시말해봐"
"(쭈굴)
(4) 둘이 헤어지면 서로 '아 쟤는 내가 없으니까 잘지내는구나' 생각할것같다 사실 둘이 꼬이고 꼬였으면 좋겠다 위태로운관계가 잘어울려
6.마츠히나
(1) 맛층이 그 섹시하고 나른한 눈을 크게 치켜떴다가 씨익 웃는 표정이 너무 좋다 히나타가 총총 뛰어와서 안기면 그런표정 지어줬으면 좋겠다
(2) 히나타가 애타는것도 좋다 맛층이 뽀뽀하고 손잡고 다해놓고 고백은 안한다던지, 왠지 자기가 더 좋아하는것같은 그낌이 들어서 분하게 생각하겠지
(3) 공포영화보면서 무서워하는 히나타 한시간 내내 재밌다는듯 턱괴고 쳐다보느라 영화 하나도 못본 마츠카와 영화 끝난다음에 맛있는거 사주면서 "그러게 왜 보자고 했어" 라고 말하는거.. 사실 예전에 썼던주제임
(4) 쇼파위에 누워서 자고있는 히나타 보면서 맛층이 "아이 예쁘다"이랬는데 자는척하던 히나타가 눈 떴으면 좋겠다 "마츠카와상 언제는 안예쁘다면서요" 라니까 당황하는거 보고싶어
쒸익 쓰고나니까 거의다 마이너네ㅋㅋㅋ엄청 오래걸렸다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