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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죽여버린다 슈바르트트차아아라가그

오늘 겁나 즐겁게 방탄몽을 꾸고 있었음. 평소에 방탄몽을 자주 꾸긴 하지만 이렇게 셀레는 방탄몽은 처음이라서 완전 두큰두큰하게 꾸고 있었다????

방탄몽 내용- 사극드라마 촬영하는데 내가 여주여서 한복입고 있었음 태형이는 남주는 아니고 여주 남사친 사이? 내가 태형이가 대기타고 있는 사극세트장 안에 들어가서 태형이한테
"사극만 두번째인데 힘들지? 한복이 화1랑때랑 비슷한 역할이라 별로지? 니가 고생이 많다.." 이러고 있고 옆에 윤기가 농민옷 입고 같이 이야기 듣는데 쉬발 태형이가 도련님 한복입고 부채로 눈밑에를 가리면서 되게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나 쳐다보며 고개를 끄덕끄덕 하는거임 윤기도 웃으면서 헤헤 웃으면서 듣고 ㅈㄴ 설레는데


동생이 언니 나 언니옷 입고간다 하면서 깨우는거야

시...바......... 그때 일어나서 겁나가 패고 옷 안빌려주고 내가 동생옷입고 놀다옴 방금 하... 날씨 좋다..^^
꿈 이어서 꾸는 법 알려주면 사랑해줌....♡♡

딱 요 표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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