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까 미안한데 아직 고3 초반이라 그런가 선생님 학생들 다 익숙해도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낯설게 느껴짐 아자도 11시까지하고 토요일 일요일에도 9시까지 나와서 5시까지 자습하다가 일주일 보내고 그냥 너무 버티기 힘들다 이번에 담임도 잘못 만나서 이번 일 년은 망한 것 같음
나까 미안한데 아직 고3 초반이라 그런가 선생님 학생들 다 익숙해도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너무 낯설게 느껴짐 아자도 11시까지하고 토요일 일요일에도 9시까지 나와서 5시까지 자습하다가 일주일 보내고 그냥 너무 버티기 힘들다 이번에 담임도 잘못 만나서 이번 일 년은 망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