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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름돋는얘기해줌

재탕이긴한테 아직도 생각하면 좀 소름임
참고로 내 친구얘기ㅇㅇ
내친구가 꿈을꿨는데 자기가 식탁 의자에 머리 푹 숙이면서 자고있더래 근데 자기 주위로 검은색의 투명한 사람형체들이 자기를 둘러싸더래 그러고는 하나 둘씩 자기 몸으로 들어갔다는거임 마지막 한명까지 들어가고나서야 친구가 눈을 팍! 뜨고 꿈에서 깼는데
주위를 둘러보니깐 꿈에서 나온 식탁 의자에 앉아있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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