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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언니년 조카 유치뽕짝

존 나 유치해 우우
집오자마자 니땜에 인공눈물 못들고 가서 눈아팠다고 쌩지랄을 지랄을 하길래
그거 언니가 화장했다고 엄마한테 들킬까봐
일부러 나 시킨거잖아 그리고 내가 어딨는지 못찾아서 못준건데 왜그래 ㅋㅋ
이러니까 언니가 표정꾸겨지더니 방에 들어감
근데 ㅈㄴ 꿍시렁꿍시렁대길래 닥치길 바라며
아~ 화장땜에 자기가 안챙겼으면서 ~ 나한테 지랄이뉑 ~~ 했지 약올리기 성공한거같았움
나 있는 방으로 들어오길래 내가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콜미붸비~ 콜미붸비~ 이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짜중났는지 내 발 일부러 밟고선 미안ㅋ 이러더라
으으 실수 아닌게 너무 느껴져서 웃음나올뻔한거 참았다
그러고 화장실을 가는데 엄마가 왜이렇게 늦었냐 라고 물었는데 엄마한테는 또 왜 화난건지 답도 안하고 화장실 문을 쾅 닫길래 엄마가 내 목소리가 안들리나 막 이러길래 내가 또 삐졋나보네~ 이러니까 엄마가 동생이 고자질했다고 삐지냐면서 하니까 아직 아무말 안하고 있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솔직히 나 조카 때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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