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학원 아예 안다니고있고 등수는 작년2학기 말 합산으로 해서 254명중에 58등임.. 그리고 아직까지 꿈도 없음... 일단 엄마는 세무쪽에서 일하심ㅇㅇ 이쪽으로 갈까 생각해봤는데 난 그런거 조또모르고.. 예술쪽 좋긴한데 그냥 취미로 삼는게 나을것같고..ㅇㅇ
수학 영어관련된거는 좀 못하고 학원 다녀본건 어렸을때 피아노 다니고 따돌림 당해서 그만둔 후로 한번도 안다님.. 과외 다닐까 생각중임.. 돈은 그만큼 있긴한데 비싸긴하고.. 학원은 친구가 다니는곳 알아봤는데 고민되고 ㅅㅂ어떡하지 ㄹㅇ고민임 꿈도없으니까 고등학교도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