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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패션디자이너가 꿈인데 조카 답 없다

어렸을 때 옷에 관심 많고 옷 그리고 만드는거 좋아해서 초딩 때 부터 꿈꿔왔는데 공부도 중간이고 그림을 특출나게 잘 그리는 것도 아니고 요즘 내 자신이 한심할 정도임 걍 나는 내가 상상한 옷을 직접 만들고 그 옷을 다른 사람들이 입고 좋아하고 내 이름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는게 멋지고 좋아서 패션디자이너가 하고 싶은데 이런 마인드가 있다고해서 성공하는게 아니라는 현실 때문에 내가 한심해질 정도임 주변에 조언 해줄만한 사람도 없고 막막함ㅅㅂ나 나중에 뭐 하고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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