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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요즘 자기가 막 연예인이 되고싶대

솔직히 우리집 많이 어려움 다 지원신청서 내고 지원받는 정도인데 먼 다른 지역에 잇는 친척분이 우리 방학때 도와주시고 뭐사주시고 하거든 근데 친척분 집가서 서울쪽 예고 다니고 싶대 막 서1공예 다니고 싶은데 어렵다하고 실용음악쪽으로가고싶다는데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좀..솔직히 그럼 왜 노래가 하고싶냐니까 그게 재밌대 솔직히 객관적으로 재능이 뛰어난건 아님
근데 얘한테 뭐라하면 좀 싸가지가없어서 막 ㅇㅉ 하고싶은데? 이러고 맨날 집에서 롤하고 한심해보인다
근데 지 꿈이라니까 또 욕은 못하겤ㅅ음
중딩여자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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