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설이라 부르는 이유.......
이 나라에서 명절이면 고향을 간다구 난리라더만...
명절 대 이동이라나.....
내가 아무리 보아도 
이해가 안가는 사실들이 있다....
수도권에서 수십년간을 살았으니...나두 무식한 넘은 아닐터....
명절에 아파트의 차량 대수를 점검해 보면......
명절날 당일에 거주자의 차량중에 이동을 안하는 차량이 70% 이상이다...
그리고 이동을 한 차량들 중에서....
1/3은 놀러 간 사람들이고.....
도로공사의 통행량을 점검해 보면...20만대 정도이고....


평소의 주말 수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내가 보기엔.....
10% 정도가 고향을 다녀 온다고 볼까???.....
그런데도...티비나 방송 매체에서는 다들 고향을 간다고 난리 부루스를
추는데....알고도 그러는지...
아니면...일부러 그러는지......
알수가 없구나.....
난 이제는 설이 고향이다....
설에서 산지 25년이 넘었고......
설을 서울에서 쇠니까 설이라고......하는 것이 당근이지...
사는 곳이 고향이고......
즐겁게 지내면...명절이지...별 대수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