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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4기 망설이는 이삐들 다 들어와..

진짜 4기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해..!

오프라인 안 뛰고 프롬비티에스만 읽어도 이득이야

진짜 얼마나 큰 위로도 받고 웃음도 나고...ㅠ

남준이 글은 진짜 항상 뭉클하고 따뜻하면서

사람마음을 움직이게 해..

진짜 우리 준이 따스한 사람이야 ㅠㅠ

윤기.. 윤기도 진짜 글을 자주 쓰진 않지만

믹테 듣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쓰담쓰담 토닥토닥해주고파..ㅠ

꾸기..ㅠㅠ 이제 다 자란 막둥이 남동생이

누나 이제 내가 먹여살릴 거라고 걱정마라고

히힛! 하는 것 같은 뿌듯함과 귀여움

얘가 언제 이렇게 컸지? 하는 맴을 얻을 수 있어

석진이 ㅠㅠ 와 진짜 우리 벙글이

진짜 넘나 꿀잼이야 ㅠ 같이 음악듣고 아재개그하고

놀구 ㅠㅠ 진짜 옆에서 같이 놀고 있는 기분이라니깐?

진짜 친근하게 많은 시간 들여서 다가와줘서 고마워 ㅠ

지민이 ㅠㅠ 아마 지민이가 제일 많이 들어올거야

짧긴하지만 늘 우리랑 소통하고 이것저것 알려줘서

고마운 지민이 ㅠㅠ 우리 생각 많이 하고 있는게 느껴져

서 겁나 좋아.. 또 가끔 석진이 드립치면 같이 웃어줌ㅋㅋ

호비~~ 호비는 진짜 희망 그 자체야

호비도 자주 들어오는데 호비만 오면 진짜

희망희망해짐 ㅠㅠ 알거야 이삐들은 다 ㅠㅠ

태형이ㅠㅠ 태형이도 들어와서 자장가도 들려주고

그림이나 옷 최근 관심있는 분야 알려주기도 하고 ㅋㅋ

거기에 대한 팬들 반응에 답해주기도 하고

채팅도 해줌 ㅠㅠ

우리가 쓴 글에 댓글도 자주 달아주고 ㅠㅠ

크으.. 난리난다.. 꼭해 ㅜ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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