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시우민은 하루도 빠짐없이 베톡 점령과 찬양을 받고 다른멤버들은 시우민의 찬양을 위해 갈기갈기 찢겨지고 까였습니다....
엑소 (크리스 루한 타오 수호 찬열 세훈 디오 첸 카이 백현 레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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