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블락비 입덕한지 이제막 200일 좀 넘은 비비씨야
처음엔 태일이가 최애였거든 근데 어쩌다가 유권으로 최애가 바뀌고 그후로 200일동안 계속 최애가 유권이었어
나름 늦덕이었지만 200일동안 했던 행사는 거의 다 갔었고, 유권이 연애하는것도 알고있었어 난 내가 권이가 연애하는걸 끝까지 응원할수있다고 생각했고 난 권이가 자기가 사랑하는사람을 포기할수없어서 저렇게 공개연애를 하는구나 싶어서 정말로 유권이 손에 낀 반지까지 사랑스럽더라
근데 요즘들어 생각이 좀 많아져서 오늘 팔찌사건이라던가 그런걸 다시 한번봤는데 정말 내가 오늘기분이안좋았던건지 갑자기 유권이가 너무 다르게보이는거야
그리고 정말 내가 행사에갔을때 권이가 조금 팬섭이 좋지않았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그런것같기도하고.
내가 이런감정을 가지고 계속 유권이를좋아해도될까?
이렇게 화가나다가도 권이웃는거보면 싹사라지고또..
물론 팬심이지만 권이를 좋아하려면 무조건 권이를 이해하고 연애를 응원해야 맞는걸까..?ㅠㅠ
처음써보는거라 잘못쓴거잇음 빛삭할ㄹ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