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세살 익녀에요 모바일이라 오타 양해부탁해요
지금은 백조구요 그렇다고
몇년씩한거는 아니구요 이제 한달되가는데요
요즘 왜이리 취직이 힘들까요
앞전에 남자친구관련 글을 썻엇는데 한참은 남친때문인가보다 햇더니 남자친구랑은 화해하고 나니
취직때문이엿나봐요
면접만 일주일에 몇개씩 직접도 가고 오후에도 가보고 연락은 준다면서 연락온대가 한군대도 없어요
사무직 이런걸 구한것도 아니고 마트 야채코너 주방 홀 별의별걸 봣습니다 안가리고요
오지않는 연락 계속 잇게되는 집
눈치까지. 남자친구도 질렷을겁니다
남자친구가 이직하면서 먼저 잡고 집을 잡고 동거하면서 제가 좀 뒤떨어졋습니다 그탓도 한두번이지
2주연속 허탕치는 면접들보면서 저한테 뮨제가 잇나싶습니다
당장이라도 출근가능하다 언제든지 불러달라
시간대 가리지 않겟다
제가 면접을 잘 못보는건가요?
너무 우울하네요
결국 타지로 올라왓는데 ( 남자친구는 그집에잇고요 저는 아는언니네랑 엄마네 왓다갓다하고잇습니다)너무 막막하네요 미련하고 슬프고 그래요
남자친구 옆에도 잇고싶지만 그지역에서는 일이안구해져서 올라왓더니 이게 맞나 싶기도해요
제가 의지부족일까요?
앞뒤도 안맞는 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