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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사람이 너무 시끄러워요 하루종일 떠들어요 이런사람 또있나요

귀에서피철철 |2017.03.21 11:46
조회 493 |추천 0

안녕하세요.... 아 ... 정말 미칠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무실에 옆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이 하루종일 통화를 합니다.

 

업무적인것+사적인통화까지도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하루종일요!

 

파티션도 따로없는데.... 이건 있어도 무용지물 일것같아요.

 

내용을 들어봐도 다 쓸데없는말에 햇던말 또하고 또하고, 일을하는건지 수다를 떨러온건지,,,

 

목소리는 또 나름 애교를 부린다고 으에에에~~ 우헤헤~ 거리는데 정신병 걸릴것 같습니다.

 

소음측정기로 소음 측정해보니 대도시 소음이래요.

 

간단한 업무통화가 아니라 진짜  전화통을 붙잡고 수다떨어요수다!!

 

목도 안아픈지 진짜..... 휴......

 

출근해서 퇴근때까지, 점심시간에도, 쭉~ 전화통화하는 저 소음을 들어야 합니다.

 

끊자마자 1분도 안되서 바로 통화하고 사무실전화로 통화하면서도 휴대폰으로 전화할곳 찾아요.

 

조용히나 하면 모를까 ..... 너무 괴로워요... 퇴사가 답일까요??

 

진짜 어느날은 갑자기 눈물이 막 나고...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미치겠어요ㅠㅠ

 

자기도 자기가 쫌 시끄러운걸 아는듯하긴한데 저게 나름대로 일을 열심히 하고있다 라는 액션을 취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어느날은 자기가 미팅차 사람불러놓고 한시간넘게 통화를 하더라니까요ㅋ 다른직원들이 안절부절

 

들어봐도 아무 쓰잘때기없는 말들....... 그분은 혼자 멍때리며 기다리시고....

 

휴.... 전화안하는 시간에는 혼잣말? 뭐... 거의 전화 안하는 시간이 없으니까요, 사이사이 전화끊고는 전화내용을 말하는 그런거 있잖아요...

 

아무도 관심없는데 이러쿵저러쿵 오호호호~ 그랫다네? 이러고,,,,

 

관심이 필요한 사람이라 그런걸까요? 아후... 어떻게든 좋게 생각해보려해도 정말 ....휴...

 

중요한 업무가 있어 집중해야 할때는 저 말소리때문에 멍하고 집중도안됩니다.

 

저만 이렇게 느끼는게 아니라 진짜 다른 사람들도 힘들다고는 하시는데....

 

다른분들은 외근이 잦으시고, 저는 이소리를 바로 옆자리에서 매일 들어야합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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