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가다가 저보다 직급이 높은
상급자가 인격모독을 했을 때..
정말 가벼운 인격모독이라도 뭔가 기분이 나쁘죠..
저도 3개월 전만 하더라도.. 그런 인격모독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제가 양 뺨에 기미가 많은데..
그거 가지고 자꾸... 모독을 하시는거에요..
말광량이 삐삐냐... 막이러면서...
처음에는 웃고 지나갔는데 계속 얼굴 가지고 뭐라하니까
열받는거에요.
그래서 어떻게 복수할까 생각하다
내가 이 기미를 말끔히 치료하고 꿀피부로 나타나는 것이
가장 좋은 복수구나 생각하고
단기간 확실한 치료 방법을 찾다가
피부과 레이저치료를 찾게 되었어요.
저는 교대역 ㄱ한피부과라는 병원에서 치료 받았어요.
이 피부과가 다른 병원을 교육하는 병원으로
명성있다고 들어서 상담 받고 2개월패키지로 치료 받았어요.
2개월에 필링, 옐로우레이저치료, 레이저토닝, 미백관리까지
꼼꼼하게 치료해주는데 가격도 착해서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2개월 후 저를 놀리던 부장님과 식사자리에서.
제 피부얘기가 나왔는데
오히려 그 부장님 얼굴이 빨개지더라고요ㅋㅋ
얼마나 통쾌하던지~~
상급자가 하는 인격모독 저처럼 복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