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란것.. 참 지긋지긋하다
언제까지 이럴건지도 모르겟고..
이제는 그만하고 싶다..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이제는 정말 편안해지고 싶어..
제발 그만하자..
내게서 떨어져나가줘...
난 이미 널 보낼준비를 다했는데
넌왜 날 못보내니..
이제는 그만 가주길바래..
잘가...
다신 오지마..
너란것.. 참 지긋지긋하다
언제까지 이럴건지도 모르겟고..
이제는 그만하고 싶다..
매일매일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고
이제는 정말 편안해지고 싶어..
제발 그만하자..
내게서 떨어져나가줘...
난 이미 널 보낼준비를 다했는데
넌왜 날 못보내니..
이제는 그만 가주길바래..
잘가...
다신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