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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겉도는 느낌야

밑에 글에 겉돈다는 이삐 있어서 생각난건데 나도 지금 약간 그런느낌이야 말하자면 긴데 올해 들어서 친해진 애 그리고 같이다니는 무리 나포함6명이 있는데 그 애가 나 맘에 안드는거 갖고 나 잘 모르는 다른반애들한테까지 까고다녔ㅇ어 (걔는 걔가 나 까고다닌걸 내가 아는지 모르는 상태얌 걔랑 나 서로랑 친한 친구한테 들었어) 같이다니는 무리 애들한테도 까는거 같길래 물어보니까 내 어떠어떠한 점이 맘에 안들었다는데(내가 원랜 그렇게 막나가는 성격은 아닌데 그냥 애들이랑 있으면 웃긴성격? 똘끼짓도 마니 하는데 무기력할땐 다 귀찮고 막말을 하긴 하는데 지나치겐 안하고 분위기 어색해지는거 싫어서 바로 웃고 풀거든 근데 다른애 한명 a를 호구잡이 했다는거야 b한테는 잘대해주면서 걔한테만 장난이 더 심하고 막대한다고 ㅋ ㅋ ㅋ ㅋ) 걔 내앞에서도 이름 말 안하고 깠거든 빡친다고 뭔내용인진 말 안해주고.. 난 솔직히 내가 어떤의도였는지 들으려는 생각도 없이 나한테 말도 안해보고 지 혼자 오해하고 까고다니는거 진짜 맘에 안들어 물론 오해할 만한 행동을 한 사람의 잘못도 있을 수 있지만 그 사람한테 먼저 물어보고 오해를 풀어야 되는 거 아니야? 적어도 1년동안 같이 다닐 친군데 ㅋㅋㅋㅋㅋ ㅜ 그래서 난 걔랑 젤 친해질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 무리안에 다른애b랑 다니는중얌 무리 안에서도 짝이 있자나..! 난 걔랑 젤 친해질거라 생각했는데 난 쌩얼이라 반에만있고 ㅋㅋㅋㅋㅋ 걘 자주 나가고 난 어딜가도 친구랑 같이다니는 성격인데 걘 아니니까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자주 붙어다닐 수 없었던 것 뿐이고 남아있는애랑 더 가깝게 다닌것 뿐인데 걔가 내가 붙어다닌다고 생각하고 난 기억도 안나는데 둘이 서로 얘기하는데 내가 데려갔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b랑은 친해질 맘 하나 없었고 난 오히려 나 깐 애랑 더 친해지고 싶었는데..!!!!!!!!!!!! 아오 쓰다보니 짜증나네 ㅜㅜㅜㅜㅜ 글고 약간 겉도는 느낌들어 어떤애는 나 까이는거 듣고 일부로 거리 두는것 같기도 하고 몰라 짜증나 누가봐도 걔가 잘못한건데 요즘은 그냥 내가 그렇게 막말하고 장난치고 막대하지 말걸 이런생각도 든당.... 솔직히 걔도 머리가 있음 내가 너무 막대하는것 같다고 싫다고 하던가 진정 호구가 아닌 이상 말도 못하고 있을리가 없자나 ㅋㅋㅋㅋ 걍 피코 하는것 같아 나 깐애가 지 입장에서 까고다니고 쉴드쳐주니까.. 솔직히 올해 들어서 애들 서로 편하게 대하고 저로 장난도 많이 치는것 같길래 나도 더 편하게 대할 수 있겠다 라고 생각하고 툭툭 던지고 애들 웃긴 것 밖엔 없거든ㅋㅋㅋㅋㅋ 내가 엄청 억울한 입장이지만 걍 그런 의도는 아녔다고 풀자고 풀고 지내는 중인데 무서워서 전처럼 편하게는 못대하겠어 ㅋㅋㅋㅋㅋ 난 첨부터 걔랑 젤 친해지고 싶었던건데 어디서 내가 지랑 젤 친하다고 떠벌렸다는 근거없는 말 듣고와서는 지는 나를 그렇게 친하게 생각하진 않았다고 ㅋㅋㅋㅋㅋ 그냥 1년 버리는 셈 치고 조용히 다니고 공부하다가 고등학교 들어가려고 하는데 그냥 넘넘 싫다 학기초부터 이런일 생긴것도 싫고 이렇게 은따식으로 처음 당해보니까 진짜 울고싶고 전에 이유없이 싫다고 까고다닌 애한테도 미안해지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저번주부터 피부가 넘 안조아져서 트러블나니까 화장안할꺼라고 그냥 아예 쌩얼로 다녔거든 올해말고 전에도 그러고 다닌적 많고 내가 걍 털털하고 다른애들 신경 안써서 그냥다니거든 중딩에겐 화장이 필수! 이딴것도 아니곸ㅋㅋㅋㅋㅋ 근데 나 쌩얼부심 부린다고 지가 이쁜줄 안다고도  깠더라 진짜 어이가 없어서.... 꼬우면 지도 쌩얼로 다니던가 진짜 난 아무 생각없이 다녔는데 이런걸로 까는것도 어이없다 게다가 나도 쌩얼로 다니는거 싫어서 쉬는시간 점심시간에도 반에만 있었다구ㅜㅜㅜㅜㅜ 내가 옆중 유일하게 친한 7년지기 친구한테 까였다고 했었거든 근데 걔가 걔 친구들 한테 야 김떙떙 겁나까임 하니까 그옆에있던 걔 친구가 바로 전했나봐(나깐애랑 내친구옆에있던 애랑 내친구 다 같은초 출신!!) 바로 내 친구한테 전화와서 그거 나야.. 이러면서 너도 들으면 빡칠만해 라고 하고 어떻게 지내야 될지 몰겠다 했다더라 ㅋㅋㅋㅋㅋ 내친구가 좀 친구도 많고 그러니까 괜히 자기 다른중에까지 안좋은이미지 될까봐 선수친것 가타 ㅋㅋㅋㅋㅋ 귀신가튼 엑스 진짜 욕나와ㅜㅜㅜㅜ 내 친구가 현명하게 나도 많이 미안해하고 있다고 해주긴 했는데 진짜 뭔심보야 짜증나ㅜㅜ 몰라 말하다보니까 엄청 주절주절 길어졌네 말 앞뒤도 안맞을수도 있고 중딩이 친구문제 있어봤자 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ㅜㅜㅜㅜ 나도 친구문제 별 신경 안쓰고 그냥 친한애 행동이 서운하거나 맘에 안들면 그냥 바로는 아니어도 카톡으로나 여튼 말을 하고 푸는 성격인데 왜 말을 안하고 까고다닌건지 모르겠다 걘 내가 우리무리 애들한테 얘기한것만 아는줄 아니까 그냥 먼저 걔네는 어떻게 생각하나 조언을 듣고싶었다고 하지만 쌩얼같은걸로 까는건 걍 내 모든게 맘에 안드는 거자나ㅜㅜㅜㅜㅜ 난 젤 친하다고 생각했던애(나 까인거 전해준 애)도 내가 한풀이 하고있는데 웅 알겠어 ㅇㅇ(이름)얌 난 누구편도 아니고 그냥 니가 엄청 나쁜애로 까이길래 니 입장도 들어보려고 말해준거야 오해해서 미안해라고는 하는데 나 완전 한풀이하고있는데 웅 알겠어 얘기 해줄 필요 없어 이케 말하는거 솔직히 난 좀 서운했어 그냥 들어줄 수 만도 없나 걔가 나랑 나 깐애 친해지게 이어준 애기도 하고 중간에서 당황스러울마음 이해도 가는데 말을 딱 끊어버리니까 아... 얘도 온전한 내편만은 아닌가보다 이런느낌? 일년 내내 붙어다녀서 난 젤 친하다고 생각했거든 ㅜㅜ 엄청나게 왕따 겉돈다 그런느낌은 아닌데 은근 겉도는 느낌? 애들이랑 말도 잘 하는데 나혼자 일방적으로 느끼는건진 몰겠는데 불편해ㅜㅜㅜㅜㅜ 아 마무리 지으려고 했는데 더 길어져버렸네 이삐들 미안해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 어케 마무리를 해야할 지 모르겠다.... 달방 보고 화이팅 해야지... 그냥 공감만 해줬음 좋겠따..... 짜증나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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