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ic! At The Disco - Death of a bachelor
직역하면 '독신남의 죽음' 이라는 곡인데
빌보드 앨범차트 1위였던 앨범의 타이틀곡이야! 작년 1월에 발매되어씀!
그냥 이 노래 들으면 태태가 생각나..ㅠㅠㅠㅠ
뭔가 태태하면 음 재즈와 소울풀이 가장 먼저 떠오르고
올드팝송 잘 어올릴 것 같아..ㅠㅠ 1900년대 초중반의 팝송 느낌
꼭 커버 짧게라도 듣고 싶은 곡 중 하나!!
너튭에서 뮤비 봐 이삐들! 이분이 1인 밴드이신데 잘생기셔따 ㅋㅋ헿
뜬금없는 노래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