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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보고 갑자기

야 김준면? 이러길래 내가 뭔 소리여 준면이가 왜? 이랬더니 너 폰케이스 김준면?? 이러는거 ㅅㅂ ㅋㅋㅋㅋㅋ 우리집에 폰케이스가 배달이왔는데 뒤에 김준면이라고 써져있는게 왔대 ㅇㅇ 알고보니까 동생꺼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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