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라이트 입니다.
오늘 미녀와 야수 분장을 해보았는데요.
얼마전 개봉한 미녀와 야수를 보니까
야수가 미녀를 만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도전해보았어요.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그녀는 오지 않네요...
이상하게 성격만 나빠지는 것 같은 기분은 뭐지?
하염없이 기다리다 잠시 잠이 들었는데
그새를 못참고 또 시끄럽게 구네요.
"너 자꾸 시끄럽게 굴면
건전지 빼버린다?!"
결국 미녀는 오지 않았지만
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 행복해욧
(나 때문에 저주 걸린건 비밀)
출처 : 서울라이트 스튜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