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지붕 뚫고 하이킥?? 그거랑 비슷하다는 댓글 많넼ㅋㅋㅋㅋ 근데 나 그거 본적 없우 이런 뭐뭐 일 있었다 라는 글 올라오면 항상 주작주작 이러는데 나도 주작주작 거리는 일은 있었지만 막상 당해보니 아무것도 아닌데 화나고 그러네ㅠㅠ 주작 아니니깐 주작이라고 댓 달지 말고 그냥 속으로만 생각해주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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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진짜 생각할수록 웃김
오늘 휴지랑 물티슈 사러 나 포함 4명이랑 쌤이랑 쌤 차 타고 사러 갔는데 (환경부)
다 사고 학교에 다시 가져다 놓고 쌤이 버스비 아깝다고 다 태워다 준다 함 ㅋㅋㅋ
몇 신지는 자세히 모르겠고 아마 좀 쨍쨍하긴한데 대여섯시는 돼 보였음
나는 중 3인데 중 3 시작할때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서 걍 1년만 여기서 학교 다니기로 하고
통학함 40분 걸림 ㅠㅠㅠㅠ
쌤이 어디사냐고 물어봐서 대답하니깐 자기 집가는 방향이라고 하면서 애들이랑 같이 데려다 준다 함 애들은 여기 살고 난 원래 학원 버스 타고 가는데
오늘 휴지같은 거 사는 거 때문에 학원 차 안탄다고 하기도 했고
그래서 그냥 감사합니다...이러고 탔지 ㅅㅂ ㅋㅋㅋㅋㅋㅋ 나년 그때로 돌아가면 아니요. 지하철 타고 갈래요. 이럴거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아파트 이름 말하니깐 그 근처에 자기 엄마 산다고 내비 안찍어도 된대 이때부터 슬슬 불안
근데 진짜로 나는 개 소심해서 아니 내비 찍어야 할거 같은데... 라고 했는데 쌤이 또 남자고 자존심 개1쎄서 막 나 여기 제 2의 고향이라는 식으로 또 허세부리길래
니맘대로 하세요~~~ 라고 속으로만 외침
그리고 이제 막힐 경우를 대비해서 4~50분 정도 걸리니깐 조금 자고 일어나면
집이겠지! 그럼 보충 좀만 하고 집 가면 개꿀 ㅋ 이러고 걍 잠 ㅂㅅ새끼 진짜 나년.
쌤이 깨우길래 일어나 보니깐 주위가 깜깜하길래 오늘따라 해가 일찍 지네 했는데
는 무슨 지금 천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시반 에 천안 도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ㅌㅋㅋㅋㅋㅋㅋㅌ 쌤 막 울라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비몽사몽해서 감사합니다 이러고 집갈라함 미친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ㅌㅌㅌㅌㅌㅌ
근데 다시 봣더니 조카 낯선 풍경인거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미 1 친 그래서 내가 정색하고 여기 어디예요? 그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한숨 쉬면서 지네 집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이랑 나랑 걍 쪼갬 어이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톡하고 있는데 진짜 나 있는지 몰랐대 나 ㅈ뒷자석에 앉아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귀신인줄 알고 깜짝놀랬는데 나여서 더깜짝놀랬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원에서 왜 보충 안오냐고 너 6시까지 오기로 해놓고하면서 ㅈㄴ 문자 와있고
결국 그쌤 집에서 밥먹고 엄마 퇴근하자마자 천안 오고 쌤이 죄송하다고 한 30분은 말한듯
그리고 다시 집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도 걍 너무 웃기다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쌤 집 겁나 깔쌈함 역시 혼자살아서 그런가
오늘 학원 빠졌다고 일요일날 보충 가야돼 ㅅㅂ;
근데 진짜 재밌었어 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