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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의 위험성

북지기 |2017.03.22 01:54
조회 68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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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미세먼지(연무) 대해 물었더니 

안개같기도 하다고 하고 황사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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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의 크기는 머리카락의 1/30~1/200 수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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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를 가늠할 수 없어 예를 드는게 가장 유사한게 담배 연기이다. 

(즉, 우리나라 한반도 전체가 뿌연 담배연기 안에 갇혀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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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를 주입한 쥐와 건강한 쥐 비교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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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듯 코를 긁는 미세먼지 안에 갇힌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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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적으로 폐기능을 조사하기 위해 

쥐에 미세먼지 투입 vs 미투입 폐기능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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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사진의 미세먼지 흡입쥐의 검정점이 딱딱하게 되 염증과 암을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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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폐암 환자는 평생 울산 화학 단지에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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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의 폐암 발병률이 전국보다 수치가 높은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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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에서 초미세먼지의 성분을 분석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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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미세먼지 속에는 발암물질인 블랙카본이 중심을 이루는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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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미세먼지 기준치는 WHO기준보다 반 이상이나 높다.

즉 너무 느슨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이웃국가인 일본과 중국보다도 느슨한 기준이다. 

발암물질을 우리 몸으로 받아들이는데 허용기준이 너무 낮다는 것이다.

 

 

아래에서부터는 자동차에서 뿜어내는 미세먼지에 대해 조사한 것입니다. 

(2013년만 해도 중국발이 지금만큼 심하지 않아 자동차의 매연을 중심으로 조사한것 같습니다.)

비슷한 도로변 학교 기준에서 

방음벽이 있는 학교와 없는 학교의 미세먼지 농도를 비교해보니 방음벽이 있는 학교가 농도가 더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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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퀸즈 지역의 한 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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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부터 뉴욕시는 아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주기 위해 asthma free school zone 조항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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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13일 기준치보다 2배 이상인 메가톤급의 미세먼지가 발생하여 뉴스에 보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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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중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사상 최악의 수준으로 비행기 이착륙이 취소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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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북경과 서울의 미세먼지 그래프의 움직임이 일치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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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편서풍을 타고 우리나라에 상륙하고 있다.

 

 

환경부의 인터뷰입니다.

(환경부가 중국에서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인정했고

2013년 기준으로 피해가 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나

결과는 3년이 지난 지금,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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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띵... 오늘도 환경부에 민원을 넣습니다... 2017년 기록갱신중인 헬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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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University of Rochester 대학에서 미세먼지가 뇌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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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치밀한 조직에 둘러쌓여 외부 물질이 침입하기 어렵다는 것이 의학계의 정론이었으나

환경의학을 전공한 로체스터 대학 군터 교수는 

오랜시간 동안 미세먼지에 대해 연구했는데 

뇌에 직접 닿는 물질이 있다는 것은 의학계에 파장을 일으켰고 미세먼지의 유해성을 다시 한번 각인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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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거름 장치 섬모를 통과한 미세먼지는 

후각 신경을 타고 뇌 전두엽에 도달한 뒤 뇌 전체로 퍼지면서 염증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이러한 염증은 행동기관 장애 뿐만 아니라 각종 뇌 질환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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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2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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