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이 기쁠 때 같이 기뻐해주고, 슬플 때 같이 슬퍼해주고, 힘들 때 위로해주고, 속상할 때 달래주는 세븐틴이라서.
정말 별 것도 아닌데 고맙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다 챙겨줄 수 없는 게 맞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사람 대 사람으로 진지하게 조언해주는 게 진짜 내가 바른 사람들을 좋아하고 있는구나라고 느낌.
대상이 기쁠 때 같이 기뻐해주고, 슬플 때 같이 슬퍼해주고, 힘들 때 위로해주고, 속상할 때 달래주는 세븐틴이라서.
정말 별 것도 아닌데 고맙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다 챙겨줄 수 없는 게 맞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사람 대 사람으로 진지하게 조언해주는 게 진짜 내가 바른 사람들을 좋아하고 있는구나라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