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말이녀
나랑 4살차이 나는 오빠랑 아는 선배가 다리 놔줘서 원래 오늘 (수)에 만나서 영화보고 놀기로 했단 말야
근데 일요일까지만 해도 조카 달달했는데 어제 바쁘다고(인턴) 연락 자주 못하더니 화요일 6시 쯤에 자기 수요일날 못 만나겠다고 미안하다는 거얔ㅋㅋ
그러더니 오늘 너는 너무 순수한데 비해 자긴 너무 더럽다고 안 맞는 거 같다고 너랑 성향 비슷한 남자 만났으면 좋게ㅛ대...ㅋㅋㅋㅋㅋㅋ내가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럼 애초에 잘 해주지를 말던가ㅠㅜㅜㅠ왜 이러는지 아는 이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