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과 선배들이고 후배들이고 동기들이고 뭐고 그 남자얘를 존잘남, 학교 원탑 존잘 등등 이렇게 부르는데 ㅈㄴ 솔직히 못생긴건 아니고 조금 잘 생긴건 맞는데 지가 그 말 듣더니 요즘 조오온나 자만감 쩔어서 개나댐 지 의견대로 다 하려고 하고 술 먹으러 갈때도 지 맘대로 ㅈㄹ함 사람들이 다 잘생겼다고하고 좋게 봐주니까 눈에 뵈는게 없는 듯 ㅋㅋㅋㅋ 걔 1학년 때는 막 애들이 옆에서 잘생겼다 하면 "아 장난치지마. 그건 아니야.." 이랬는데 2학년 되니까 "솔직히 나 정도면 존잘 인정??" 막 이럼 ㅋㅋㅋㅋ ㅈㄴ 극혐 나는 얘 처음 볼때도 뭔가 훈훈하긴 한데 비호감으로 느껴졌는데 역시 내 촉은 틀리지 않은듯 ㅈㄴ 하는 짓 비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