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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마음 다 이런건가요.

ㅁㅇ |2017.03.23 12:22
조회 2,028 |추천 0
이젠 점점 여자마음을 못믿어 가게되는 26살 남자입니다.
저는 이때까지 3번의 연애경험이있습니다.
그 중 1번은 3년동안 사귀고 환승이별 당했습니다.
이떄 저는 정말 많이 힘들었고 제스스로가 방황도많이했고 제스스로가 마음의 안정을 되찾았을때
이후로 여자를 2번 더 사귀었는데, 2번 다 사귄지 얼마 안되서 헤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헤어지면서 상대여자가 말하는 말이 똑같았는데,,
" 사귀면 점점 더 좋아질줄 알았는데 아닌것 같다, 지금 연락하는 남자있고 그사람이 더 마음이 간다, 좋다, 헤어지자 "
라고 말을 하면서 카톡으로 그냥 무심하듯이 이별을 고했습니다. 
저는 여자를 만나고 사귀게 되면 항상 잘 챙겨주고싶어서 더 잘해주게되고
그러면서,, 더 많이 사랑하고 아끼고 더 세세한 부분 신경써주고 연락도 꼬박꼬박 해주고
정말 이여자 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즐거운데..
정작 여자는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그냥 제가 이때까지 만난 사람들이 다 저런부류인지..
이젠 여자의 마음을 점점 못믿는 심정까지 오고있습니다.. 
제가 그냥 매력이 없어서, 잘못해줘서 그런건가요 ? 연애를 하면 할수록 자존감이떨어집니다.
제 주변 친구들은 전부다 똥밟은거라 생각하라고
하지만 이젠 저런말들 조차도 제스스로가 정말 위안이 안되네요 
여자들은 다 이런건가요? 판 여러분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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